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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중국 조선족중소학생글짓기경연대회 및 시상식 연길서
http://hljxinwen.dbw.cn   2009-09-08 14:01:04
 
 

(흑룡강신문=하얼빈)윤운걸 길림성 특파원=연변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회장 조성일)와 연변교육학원 그리고 연변도서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해외한민족연구소(소장 이윤기 박사)에서 후원한 2009중국조선족중소학생글짓기경연대회가 연변의 8개현과 시의 소학교와 초급중학교 그리고 고급중학교에서 추천한 800여명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9월6일에 연변대학체육관에서 있었다.

9월6일 글짓기 대회장과 조성일
이번 경연대회에 앞서 연변의 8개현과 시의 각 중학교와 소학교에서는 예선을 거쳤는데 예선에 참가한 학생은 무려 4천여명에 달한다

운영위원회측은 천여명의 학생들에게 7가지 제목을 내놓았는데 구체적으로 유람길,깨달음,씨앗,책의 향기,앞길은 멀다.나의 저금통, 아빠,명절 등으로서 학생들은 임의로 한가지 제목을 선택해 체험수기 혹은 시를 짓도록 했는데 시간은 두시간이었다.

9월8일 시상식에서의 리위봉 학생(왼쪽 두 번째),지도교사 허련분(왼쪽 첫 번째)
9월8일에 있은 시상식에는 박문일 전 연변대학 교장, 이윤기 한국해외한민족연구소 소장 그리고 이번 글짓기에서 당선된 수상자들과 가족,지도교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룡정시 제5중학교 3학년1반 리위봉 학생의 수필 '아빠'가 장원상으로  당선되었고 그밖에 총156명의 학생들이 금상,은상,동상,우수상에,총 69명의 교사들이 지도교원상에 당선되어 상패와 상품이 주어졌다.

특히 13회까지 있은 장원상 수상자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리위봉학생이 남자로 당선되여 시상식에서 주목을 끌었다

“이번까지 제13회로 매년 지속되는 중국조선족중소학생글짓기경연대회의 취지는 바로 우리민족의 글이 후세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나아가서는 민족의 얼을 살리는 것이다”라고 조성일 연변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회장은 설명했는데 70고령의 조성일 회장의 우리말과 글 살리기의 끈질긴 민족정신이 있었기에 오늘까지 매년 이렇게 중국조선족중소학생글짓기경연대회가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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