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 지난 20일 내몽골 아영기 제1회 조선족민속문화축제가 열렸다.
개막식에서 부채춤, 상모춤 등은 조선족 예술문화를 충분히 전시했으며 그네뛰기, 널뛰기, 씨름 등 조선족 전통운동종목은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회갑잔치 행사는 조선족들이 로인을 존경하고 부모의 은혜을 잊지 않는 미덕을 충분히 전시했는바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신발조선족향은 내몽골자치구의 유일한 조선족향으로 제1회 조선족민속문화축제의 개막은 아영기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효자노릇'을 했으며 향후 아영기의 생태관광, 문화관광을 적극 추진할것으로 예상된다.
/몽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