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촨지진 1주년: 베이촨 20쌍 신인 합동결혼식 거행 |
|
|
|
|
| |
|
| |
|
(흑룡강신문=하얼빈) = 4월 26일 20쌍 신인이 지나(吉娜)강족촌락에서 합동결혼식을 거행했다.
이날 원촨지진 중재해구 쓰촨성 베이촨현 지나(吉娜)강족촌락에서 성대한 합동결혼식이 거행되었다. 20쌍의 신인이 20그루의 백년애심감은나무를 심고 바바연(坝坝宴)을 가졌으며 당지 간부 군중들의 축복을 받았다. 합동결혼식은 강족혼례의 민속원소를 기껏 펼쳐보였으며 아주 경사스럽고 화애로왔다.
/신화사
 |
| 4월 26일 베이촨현 지나강족촌락에서 한쌍의 신인이 매체기자들에 의해 에워싸였다. /신화사 |
|
| |
|
|
|
|
Can not find mark:chnavor_blog
|
|
|
|
|
Can not find mark:chnavor_layer_qrsc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