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 흑룡강성이 최근 중국 '송화강-압록강'국가관광코스에 입선되여 중국에서 처음 내놓은 12갈래 국제영향력과 경쟁력을 가진 국가관광코스의 하나로 되였다.
국가관광국은 최근 공포한 관광코스 건의 가운데서 '비단의 길', '향그리라', '장강삼협', '청장철도', '만리장성', '경항대운하', '홍군장정', '송화강-압록강', '황하문명', '장강중하류', '경서호계광', '빈해휴가' 등 12갈래 국가관광코스를 선정했다.
그중 '송화강-압록강'국가관광코스는 동북3성의 림해설원, 백산흑수, 민족문화, 변강풍정을 내함으로, 빙설관광, 문화관광, 생태관광, 변강관광을 핵심으로 하여 강과 하천으로 동북3성을 관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