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6-01-18)=공천 중국 외교부대변인은 1월 17일 오후 정례기자회견을 마련, 조선과의 경제무역협력문제 등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중국과 조선의 경제무역협력상황을 소개해줄수 있는가, 최근 두 나라는 이 면에서 새로운 진전이 있을수 있겠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공천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2005년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과 조선의 수출입무역 총액은 14.6억달러에 달해 그 전해 동기보다 23.1% 늘어났다. 그중 중국측의 수출액은 9.9억달러이고 수입액은 4.7억달러이다. 우리의 총적 원칙은 조선과의 경제무역협력관계가 더욱 넓은 분야에서, 여러 가지 형식을 통해 부단히 확대, 심화될것을 기대한다. 이는 또한 지난해 호금도총서기가 조선을 방문하는기간 조선측에 제출한 건의로서 조선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