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약그룹녀자롱구팀은 20일 흑룡강대학에서 열린 홈장경기에서 팀 주역 고송과 묘립걸의 활약에 힘입어 절강전자구안팀을 95:74로 눌렀다.
이날 경기로 절강팀은 강급이 확정되였고 합약그룹팀은 7승7패로 8위에 머물렀다. 현재 료녕흥업, 8.1 광박문구, 강소덕마스터팀이 선후로 1, 2,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