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2.18
록색식품의 산업화 개발에서 제일 큰 실리를 본 주체는 농민이다. 이를테면 의안현에서 도처에서 볼수 있는 줄당콩이 으로 인정된후 킬로그램당 9원의 좋은 가격에 팔렸다. 호림의 '록색벼'는 보통벼보다 무당 80~100원 증수한다. 뚤베트의 우유, 조원의 좁쌀, 대동의 록색채소, 조주의 농가게사니...록색바람이 산들거리는 브랜드들이다.
록색에서 금을 찾으며 가공기업들도 궐기하였다. 년간 생산액이 백억원에 달하는 '93'유지의 제품은 국내 각지에 널려있다. 북대황그룹의 쌍결미업은 성공적으로 북경올림픽 식품공급상 행렬에 비집고 들어갔다. 최근년간 록색가공기업들은 기하급수로 성장하였다. '진주산'을 례로 2000년에 처음 광주시장을 찾을 때 상지시 진주산향 당위서기가 직접 버섯을 한마대 매고 손저울을 들고나니며 한냥두냥씩 팔았다. 오늘에 와서는 '진주산'표계렬제품을 등록해내여 검정귀버섯에서만 향적으로 일인당 평균 소득을 4000여원을 넘게 창출해주었다.
100만무 록색식품표준화옥수수기지에 의탁하여 청강현의 워낙 보잘것없던 옥수수가 기둥산업으로 되였다. '룡봉옥수수', '호천식품', '부해알콜' 등 옥수수산업화가공기업이 속속 들어서는가 하면 농민소득을 4000만원 창출해주었다.
록색식품은 이미 흑룡강의 비교우세를 이루었다.2008년의 측산수치에 따르면 록색식품 재배사양업에서만 대체상 농민들에게 소득을 900원가량 안겨주었다. 현재 80%이상의 향촌들에서 록색식품과 무공해식품을 방향으로 제시했다.
록색 농촌진보 추동
농업표준화진척을 다그쳐주었다. 2008년말까지 록색식품을 견본으로 하는 표준화재배면적이 이미 1.6억무이상으로 발전하였다.
농업제품 브랜드화를 추진하였다. '북대황', '93', '오상', '한지흑토' 등 많은 브랜드가 흑룡강록색식품을 지탱해주고있다.
새농촌건설 보폭을 재우쳐주었다. 2007년 전성 록색식품재배업 생산액이 재배업 총 생산액의 29%를 점했다.
농촌로력이전 경로를 확장해주었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록색식품산업에 의탁하여 전성적으로 해마다 농촌잉여로력을 50여만명가량 안치하다.
농업경제의 가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였다. 다년간의 록색식품 개발로 일부 록색식품재배구내의 경작지 유기질함량을 2.8%에서 3.5%로 제고시켰다.
/장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