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7. 01. 17)
할빈옥천국제수렵장이 재수선을 거쳐 참신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고있다.
옥천수렵장은 아시아 최대의 봉페식수렵장이며 할빈시 최초의 관광스키기지이기도 하다. 자난세기 30년대에 벌써 중국의 스키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졌다.
옥천수렵장의 스키시설은 아주 완비하다. 초, 중, 고급의 부동한 기준의 스키활주로가 5갈래 있으며 견인식과 걸림식삭도가 딸려있다. 오락시설도 구전하다. 고산스키, 경기스키, 빙상호케이, 눈썰매, 마파리, 눈판축구, 수렵 등이 있다. 음력설을 맞으며 옥천수렵장을 찾아 램해설원의 운치를 만끽하는 일은 자못 즐겁다. 이곳에서는 자극적인 수렵놀이를 해볼수 있으며 눈판에서 뛰노는 사슴들을 구경할수도 있다. 게다가 지척에서 '삼림속의 부락을 떠나', '조각상'의 촬영현지를 접촉해볼수 있다.
/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