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7. 01. 17)
지난 1월15일 발표한 '중국 대중환보민생지수(2006)' (이하 민생지수2006로 간칭)에 의하면 대중의 환보의식 총점수가 57.05점이고 환보행위가 55.17점인것으로 알려졌다. 이 두 종목의 불합격점수는 중국 대중의 환보의식에 새로운 경종을 울렸다.
료해에 따르면 '민생지수 2006'조사활동은 전국범위내에서 조사를 진행했는데 조사범위에는 식품안전, 음용수오염, 공기오염, 쓰레기처리 등 14가지 류형의 문제가 포함되였으며 전국 7개 지역, 28개 도시의 4482명 일반주민들을 조사대상으로 했다.
이번 '민생지수 2006'조사활동은 '환경과 생존'을 주요내용으로 했다. 보고에 의하면 86%의 대중이 모두 환경오염이 현대인들의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있다는것을 인정했으며 39%의 대중이 환경오염이 본자신과 가족의 건강에 아주 큰 영향 혹은 비교적 큰 영향을 가져다주었다고 인정하고있다. 이는 갈수록 준엄해지는 환경오염문제가 이미 우리의 생산과 생활에 영향줄뿐만 아니라 인류자신과 자손후대들의 생존과 발전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표명한다. '민생지수 2006'조사활동은 환보총국에서 지도하고 중국환경문화촉진회에서 조직편제한것으로서 중국대중환보의식과 행위의 '청우계'로 불리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