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걸린 남자,보복으로 정부 딸애 살해 |
|
|
|
|
| |
|
| |
|
(흑룡강신문=하얼빈 2007.01.13)
성병에 걸린 한 남성이 자기와 성관계를 유지해오던 정부(情妇)를 보복할 일념으로 정부의 딸애를 죽인뒤 도주했다가 최근 광주 철도공안국 혜주공안처의 경찰에 덜미를 잡히고말았다.
2006년 12월 26일 새벽 3시께 광주철도공안국 혜주공안처의 2명 보안인원이 철도선에서 순시할 때 우연히 한 남성이 이상함을 발견하고 그 남성을 파출소에 련행하여 검문했다. 돌격 검문을 거쳐 그 남성은 자신이 살인도주범이라는 사실을 자백했다. 사후 경찰이 확인해본 결과 이 남성은 하남성 하읍경찰측이 수배하는 고의살인도주범임이 밝혀졌다. 정류주라고 부르는 이 남성은 1년전에 마을의 한 녀성과 혼외련을 시작했는데 후에 자주 성관계를 발생했었다. 그후 정씨는 비림균성뇨도염으로 검진되여 여러 번 치료했으나 모두 효과를 보지 못했다. 성병으로 무척 고민하던 정씨는 부지중 정부의 딸애에게 눈독을 들이고 보복하기로 앙심을 품었다. 2006년 11월 10일 오전, 정류주는 정부의 11세 딸애를 학교밖으로 구슬려 부근의 우물속에 밀어넣어 숨지게 한후 외지로 도망뺐다. 현재 본 사건은 진일보로 심사중에 있다.
/장과군
|
|
|
|
|
Can not find mark:chnavor_blog
|
|
|
|
|
Can not find mark:chnavor_layer_qrsc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