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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봄'... 오상 민락벌 벼모판 파종 한창
//hljxinwen.dbw.cn  2020-03-31 13:27:54
 
 

  (흑룡강신문=할빈) 오상시 민락조선족향 민락촌(지부서기 심홍섭)은 코로나 방역 고삐를 놓지 않고 틀어줘는 동시에 벼농사 생산도 다그치고 있다. 심홍섭 지부서기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하우스내의 벼모판에 파종을 시작했다. 31일 파종 고조가 일어 3-4일후면 모든 파종이 끝난다고 한다. 사진은 민락촌의 파종 전경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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