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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출발] 해림시 민족문화사업 새 도약 꿈꾼다
//hljxinwen.dbw.cn  2020-01-15 09:55:10

  민족문화자질을 제고하고 문화행사를 활발히 전개할데 관한 방안 연구

  (흑룡강신문=하얼빈) 남석 기자= 지난 1월 5일과 9일 흑룡강성 민족종교사무위원회의 묘문휘(繆文辉)부주임을 비롯해 해림시 통전부 등리(邓利)부장, 해림시 민족종교사무국 서봉철 국장과 강호암 과장 등 일행 4명이 해림시조선족문화관을 방문, 해림시민족문화사업과 관련하여 두차례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2019년 해림시조선족문화관의 사업 총화보고를 듣고 존재하는 문제점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새해 ‘어떻게 민족문화자질을 제고하고 소수민족 군중문화활동을 더 잘 진행할 것인가?’를 주제로 사업방안을 참답게 론의하고 기획했다.

조사연구팀이 문화활동홍보판을 참관하고 있다.     /본사기자

  해림시는 호적상 조선족이 2만6천명이지만 현재 1만명 미만이 남았다. 중청년 핵심력량의 대량 류실과 이에 따른 고령화 현상 및 자연환경조건의 제한과 자금 부족 등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해림시 조선족문화관은 리론학습을 착실히 전개하고 실제와 결합하여 학습성과를 전화하며 작풍을 바로 잡고 문제를 시정하여 실천하며 시대적 수요에 맞는 각항 문화혜민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해림시의 민족문화사업을 한층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렸으며 해림시 민족종교사무국 서봉철국장이 적극적으로 상급부문에 회보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두차례의 조사연구를 통해 연구팀은 민족전통문화를 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차새대 교육과 조화로운 사회 건설 및 위대한 중국꿈 실현의 중요한 희망공정이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착실한 연구를 통해 소수민족 문화발전자금 부족, 뒤처진 소수민족 문화선전과 기지 건설, 소수민족문화를 전승하고 보호할 전문 인재 부족, 날로 심각해 지는 소수민족 전통문화 소실 추세 등 현존하는 문제를 밝혀내고 이를 핵심으로 문화 자신감을 가지고 민족문화를 전승 보호하는 사업에 힙을 합치며 정책 법규를 완벽화하여 소수민족 문화사업발전계획을 잘 작성하며 자금 투입을 늘리고 소수민족 문화에 대한 투입메카니즘(机制)을 건전히 하고 완벽화하며 기층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소수민족 문화인재 대오 건설을 강화하며 여러가지 자원을 정합하여 문족문화 선전과 전시 기지 건설을 가속화하며 사업방식을 혁신하여 소수민족 문화사업의 번영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정책적인 제안을 제시했다.

  묘문휘부주임은 “해림시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다양한 형식으로 민족문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한데 감동을 받았다”며 “향후 흑룡강성 민족사무위원회의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

  해림시 조선족문화관은 “새 해 새 희망을 안고 해림시민족문화사업을 전국, 나아가 글로벌 선진수준에로 격상시킬 목표를 확하고 해림시 관광자원과 결합하여 기업과 손잡고 민족특색이 짙은 ‘해림의 여름’음악회, ‘위호산의 소리’음악회, 해림조선족예술축제 등을 골자로 하는 예술브랜드를 창출하며 비물질문화유산연구협회를 설립하여 비물질문화유산과 민족전통문화 발굴을 기획중이며 전 세대들의 전통정신을 계승하여 2020년 문화창작 및 해림 문화 원작 발굴사업을 한층 높은 차원에로 끌어올리기 위해 새해 벽두부터 신들메를 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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