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라이프 > 건강
장수의 비결, 사과에 차 한잔
//hljxinwen.dbw.cn  2019-12-05 10:09:06

  (흑룡강신문=하얼빈)사과나 차처럼 플라보노이드(类黄酮)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는 사람들은 암이나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에 들어있는 색소 화합물이다. 도마도, 사과, 오렌지 등 과일이나 감자, 양파 등 남새에서 적색, 청색, 그리고 황색을 나타내는 주요 성분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에디스 코완 대학교 연구진은 단마르크인 5만 3,000여명의 23년에 걸친 식단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평소 플라보노이드를 충분히 섭취한 사람들은 암이나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적절한 량은 하루 500밀리그램 정도이다.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했다. 례를 들어 똑같이 플라보노이드 500밀리그램이라 하더라도 한가지 음식에서 얻기보다는 차 한잔, 사과 하나, 오렌지 하나, 블루베리 100그램, 브로콜리 100그램을 섞어 먹음으로써 얻는 쪽이 바람직했다.

  플라보노이드의 효용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술과 담배는 염증을 키우고 혈관 손상을 일으킨다. 연구자들은 플라보노이드가 가진 항염증 효과, 혈관기능 개선 효과가 흡연자나 습관적 음주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했다.

  론문의 주 저자인 니콜라 본도노 박사는 “암이나 심장질환 같은 만성 질환에 걸리지 않으려면 술도 담배도 무조건 끊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습관을 바꾸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 때까지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데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종합


· 장수의 비결, 사과에 차 한잔
· 무단결근 직원 해고했는데… 법원 "10만원 보상하라"
· 연변대학 제3회 화웨이컵 ‘청춘아리랑’ 마이크로영화창작대회 개최
· [오늘의 운세] 12월 5일
· 미국식 ‘인권’과 ‘민주’는 완벽한 거짓말
· 중국 9개 대학, 인재양성연하련맹 설립
· 국제사회:미국의 중국 내정 간섭, 소극적인 영향 미친다
· 중일우호병원 소아치과 전문의로 인생 삼단뛰기에 성공한 조선족 청년학자 전성우 박사
· 조선민족무용 만난다…연변가무단 방한 공연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우리말' 계렬활동 활발히 진행
천쌍 쌍둥이 윈난 모장에 집결…북회귀선 국제 쌍둥이 축제
성도지하철 ‘류동박물관’ 주제렬...
커피콩으로 이어진 인연, 엘살바도...
제2기 국제 샤브샤브 식품산업회 중...
동영상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영상ㅣ미수다 제97회】우리 이름...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