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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온기 느껴지는 조선유화 '예술혼에 깃든 아름다움'
//hljxinwen.dbw.cn  2019-08-29 10:50:25
 
 

  (흑룡강신문=하얼빈) 정명자 기자 = 조선의 농후한 풍토와 인심,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는 소박하고 부지런하며 락관적인 민족정신을 육성해낸다. 이러한 현시대 조선의 생생한 온기가 느껴지는 조선유화을 감상하는 기회가 있었다.

  중조수교 70주년을 맞이해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할빈에서 열린 중러박람회의 중요한 문화프로젝트인 제7회 중국·할빈 국제유화전에서 올해로 련속 3년 조선 대외전시전람총국 전시구역을 내와 조선의 유화 등 예술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조선 인민예술가, 공훈예술가, 1급예술가 등 일류화백들의 가작으로 조선의 주류 풍조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만년화, 조선화, 우표 등 100여점의 수공예술품들을 관람할 수 있었다.

  화백은 수천번의 붓놀림으로 덫칠이 되여가는 채색기법을 리용, 생동감 넘치는 풍경의 모습을 그려냈다. 숲속에서 4마리 앵무새가 고개를 갸웃둥거리며 마치 자신의 마음을 서로에게 얘기하는듯 하다. ‘활력이 넘치는 호랑이’는 호랑이를 살아있는 것 처럼 생생하게 그려냈는데 눈우에 엎드려 있는 호랑이의 털은 눈에 젖혀 몽골몽골 뒤엉킨 것까지 세밀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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