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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글짓기응모] 비방울 인생
일년의 시작은 봄이다. 우리의 비방울 같은 인생도 어쩌면 봄부터 시작해서 겨울로 마무리짓는게 아닌가 싶다. 하늘에서 내리는 수많은 비방울들, 그들은 각자 저마다 다른 다채로운 삶을 지녔지만...
[일본글짓기응모] 진달래와 사쿠라
진달래고향에서 태를 묻고 뼈를 키우며 자래웠던 꿈을 바다 건너 사쿠라 나라에서 펼치며 나래치고 있노라 벽두산촌에서 보아왔던 밤하늘의 별들이 여기 바다나라 지상에 내려 와 빛나고 있는걸까? 오늘은 사쿠라를 바라보며
[일본글짓기응모] 소중했던 나날들
몇년전 여름방학기간 행운스럽게도 한국 전통문화체험 방문단의 일원으로 학생들을 데리고 한국 전라북도를 방문하게 되였다. 중한량국 어린이들의 교류를 늘이고 리해와 친선을 증진하기 위한 취지로...
[일본글짓기응모] 꿈꾸는 별
아버지께서는 넓은 바다의 별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나에게 성해(星海)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 그 간절한 기대만큼이나 나는 어릴적부터 다재다능한 소녀로 성장해왔다.
[일본글짓기응모] 사진 한장
4월 어느날 엄마와 아들 어깨동무 나란히 사진 한장 살짝 행복한 웃음으로 무엇이 저렇게 눈부실까 연분홍 절정으로 봄빛의 따스함으로 환하게 피어난 벚꽃세상 보고 또 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자태 보고 또 보아도 금쪽같은 내 아들
[일본글짓기응모] 여기에 내가 사는 이유
중국의 작은 시골에서 태여나고, 작은 도시에 나와 공부하고, 작은 꿈 안고 한국으로 유학가고, 지금은 여기 일본에서 사네 태여난 곳 산 좋고 물 맑은데 공부하던 곳 아담하고 정겨운데
[일본글짓기응모] 공개된 엄마와 딸의 메일
오늘이 추석예요. 추석이라면 평시에 헤여져있더라도 평시에 좀처럼 시간을 짜낼수 없는 이라도 이 날만은 만사를 제쳐놓고 동서남북에서, 천애해각에서라도 발걸음을 부지런히 다그쳐 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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