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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명의에게 듣는다 더보기
[명의에게 듣는다] “아동 자페증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관건”
장춘중의약대학 부속병원 아동재활과 김춘권 주임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200만 명 이상의 아동 자페증 환자가 있다. 김춘권 의사에 따르면, 자페증은 아이들에게서 조기에 나타나는 신경, 정신발육 장애이다.
[명의에게 듣는다] 할빈의대 제2병원 조선족의사가 말하는 남...
“전립선 질병은 남성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질병입니다. 아프고, 찝찝하고, 당황하죠. 비뇨과에서 전립선 질병은 진료량의 30%를 차지합니다.” 할빈시의과대학 부속제2병원 비뇨외과 리철훈 의사는 이같이 말한다.
[명의에게 듣는다] "편두통, 흔하지만 치료 지연하면 위험할...
김룡철 할빈시조선민족의병원 부원장 겸 통증과 주임의사는 "편두통은 아주 흔한 질병이지만 진통제나 먹는 것으로 치료를 지연하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고 말한다.
[명의에게 듣는다] "혈액병 더는 불치의 병이 아니다"
과거 사람들은 혈액병이라 하면 곧 불치의 병이라 생각했습니다. 온갖 고통을 다 겪고 결국은 사람도, 재물도 모두 잃는다고 했죠. 하지만 이건 모두 옛일로 되였습니다.
[명의에게 듣는다] 땀샘에 관한 이야기
땀은 누구나 다 흘린다. 더울 때 흘리고 긴장할 때 흘리고 매운 것을 먹었을 때도 흘린다. 너무 흔하고 쉽게 느끼는 것이여서 대수롭지 않은 기관(器官)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런 '대수롭지 않은' 기관을 필자는...
[명의에게 듣는다] 오래 살려면 근육운동을 하라
운동이 건강을 돕고 질병을 예방하고 로화를 늦춘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걷기, 죠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심혈관건강에 거의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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