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중국 설문화가 보여준 자신감
//hljxinwen.dbw.cn  2019-02-11 15:31:40

  (흑룡강신문=하얼빈) 영화 ‘유랑지구(流浪地球, The Wandering Earth)’가 대박 나고 노래 ‘나와 나의 조국’이 히트 쳤다. 사람이 붐비는 박물관과 흥성거리는 민속행사에서 집 대문에 붙힌 춘련(春聯)과 ‘복(福)’자, 거리의 빨간 등롱에 이르기까지, 춘제(春節, 중국의 설) 기간의 신식 혹은 전통적인 다양한 문화요소는 시시각각, 곳곳에서 사람들의 즐거운 새해를 동반했다.

  명절과 문화는 항상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물질적 생활이 날로 풍성해짐에 따라 중국인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