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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워니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칭다오에 온다
//hljxinwen.dbw.cn  2018-11-09 10:26:56

  12월 1일 칭다오 이화국제학교서 칭다오연주회 개최

칭다오한인오케스트라 김선웅 상임지휘자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칭다오한인오케스트라(交响乐团ORCHESTRA)에서 주최하는 한국의 워니 크로스오버(WONY CROSSOVER) 오케스트라 칭다오연주회가 오는 12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청양구에 위치한 이화국제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총괄을 맡고 있는 칭다오한인오케스트라 김선웅 상임지휘(단장은 공석)의 소개에 따르면 칭다호 한민족사회의 보다 품격 있고 폭넓은 문화 예술활동을 위하여 연주회를 조직하였다고 한다.

  세상의 ‘별난’오케스트라 중에 하나인 워니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는 2018년에 창단되었으며 특유의 유쾌함과 창조적인 생각으로 기존의 클래식 음악의 지루함을 벗어나 관객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색이다. 현재 약 20명 단원이 클래식, 영화음악, 가요, 팝 등 모든 쟝르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으며 다수의 공연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 워니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이재원 단장은 이번 칭다오연주회 걸음에 칭다오한인오케스트라와 업무협약을 맺어 앞으로 한중문화예술교류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칭다오한인오케스트라는 김선웅 창립자가 칭다오시와 인근 거주 한국인 및 조선족동포들의 문화예술 생활의 질적 제고와 전파, 음악적 체험과 예술분야의 시각 확대, 창의적 표현기회 제공 등 목적을 위하여 2017년 10월에 창단한 것이다.

  단원 모집은 무릇 예술에 애호가 있고 배우고저 하는 한민족이면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매주 1회 토요일 오전 9시 30분에 이화국제학교 음악실에서 연습활동을 진행한다.

  모집 악기로는 주로 현악기(바이올린, 첼로), 관악기(플룻, 클라리넷), 피아노 등이 있다.

  칭다오한인오케스트라 김선웅 상임지휘자는 칭다오시에 거주하는 한국인 및 조선족동포들가운에 음악과 악기에 흥취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번 음악회 입장료는 청양구 스광리아파트단지 북쪽대문 허인친항(时光里北门和音琴行)에서 발매하고 있다.

  (연주회 입장료 구입 및 칭다오한인오케스트라 가입문의 전화: 159 0894 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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