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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옛 마을 새 마을,우리네 전설은 이어진다

기획연재- 조선반도의 삼국승려와 대륙고찰 이야기

[옛마을 새마을]모란꽃의 소택지에 갇힌 황제의 후예들
아무래도 먼저 설명을 하고 건너가야 할 것 같다. 아니면 강의 소택지 하택(菏澤)을 연꽃의 소택지 하택(荷澤)으로 잘못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고장은 워낙 선진(先秦) 시기 산동(山東) 남부의 아주 이름난 늪이었다. 일찍 제왕 요(堯)가 양을 기르던 늪이 있었으며 실제 당(唐)나라 때 용의 못...
[옛마을 새마을] 성산(聖山)에 만든 하늘동네의 이야기
솔직히 그곳의 첫 이주민은 언제부터 살고 있었는지 잘 모른다. 전호산 촌장은 촌락에 앞서 산민(山民)이 벌써 내두산(奶頭山)의 산속에 살고 있었다고 말한다. 내두산은 장백산 천지 폭포의 북쪽에 위치하는데, 쌍을 이룬 둥그런 모양 때문에 지은 이름이다.
[옛 마을 새 마을]산해관 남쪽에 "문뜩" 나타난 조선족마을
북대하(北戴河)의 근처에 나타나는 조선족마을에 호기심이 부쩍 동한다. 정말이지 북대하가 중국 최대의 휴양지라고 해서 언제인가 동북의 조선족들이 대량 이주하여 이 마을을 이뤘을까.
[옛 마을 새 마을]옛 마을 이야기에서 우리 얼굴을 읽는다
박씨는 1800년 전에 벌써 대륙의 오지에 왕으로 출현하고 있었다. 건안(建安) 20년(215), 파이(巴夷)의 왕 박호(朴胡)가 파이(족)를 데리고 귀화했다고 '삼국지·위지(三国志·魏志)'가 기록하고 있는 것.
샘물구팡에 나타난 마지막 황제
"마을에서 취재를 받을 영감이라곤 우리 둘 밖에 없지요."김룡식 옹은 첫 마디 이야기를 이렇게 한숨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그는 연길 시내에서 살고 있는 동갑 문하근 옹을 일부러 동행했다. 김씨와 문씨는 두만강 기슭의 그 고향마을에 남은 마지막 80대의 토박이라고 했다.실제 온 마을에 '영감'...
박씨 마을의 머리가 소실된 옛 석상
나무 수(樹)는 그의 이름에 들어있는 돌림자의 글자였다. 박씨 마을에서 전하고 있는 돌림자는 도합 20자, 박수붕(朴樹鵬, 53세) 씨는 열한 번 째 항렬이었다. 박씨 마을의 생존자 항렬에서 가장 윗세대라고 한다. 마을의 박씨는 현재 14대손으로 전하며 준걸 걸(杰)의 돌림자를 쓰고 있으니 박수붕...
[옛마을 새마을] 한왕(罕王)의 선봉관(先鋒官) 박씨와 그의 마을
박씨의 선조는 일찍 청나라 군대를 따라 산해관(山海關)을 넘어섰다. 만주 8기(八旗)의 정백기(正白旗) 일원이었으며 또 선봉관을 담임하고 있었다고 전한다. 참고로 정백기는 한왕(罕王) 누르하치가 처음으로 설립, 기(旗)에는 왕이 없었고 병사는 황제의 친병이었다. 선봉관으로 선견부대의 장령...
신라의 달이 떠오른 구화산 석굴의 비사 [제29편]
지장보살의 도장인 구화산에 가기 전에 뜻하지 않던 에피소드가 생겼다. 김교각(金喬覺)의 부친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한 종족이라고 주장하는 김씨 성의 예술인을 연변 행차에서 우연히 만났다. 그의 '증명서'는 용담(龍潭) 김씨의 족보였는데, 이 족보는 계림(鷄林)의 박혁거세부터 가계를 시작하...
남악(南岳)의 산속에 나타난 단군의 아들 [제28편]
"손님은 도대체 어딜 가시려는 거죠?" 택시 기사는 형산(衡山) 지명을 처음 듣는 듯 이렇게 되묻고 있었다.형산은 호남성(湖南)성 중부의 남악(南岳)을 이르는 이름이다. 남악은 군권(君權)을 신수(神授)한 합법성을 확정한 오악五岳의 하나로 대륙 전체에 잘 알려지고 있는 명산이다. 그런데 이 고...
신비한 소가 있는 터미널 저쪽 [제27편]
어느 영화에 나오는 시간여행을 하면 그럴까 싶다. 버스터미널의 저쪽에 신라정부가 있었다. 이 신라는 일찍 진晉나라 태강(太康) 3년(282) 대륙에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반도에서 신라가 건국한 후 200여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시내 동쪽의 강가에 있는데요, 걸음이 빠르면 30분 정도면 닿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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