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밀산시조선족중학교는 학생들이 조국의 발전력사를 진일보 료해하고 공화국이 걸어온 굵직한 력사발자국을 더듬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벽보란꾸리기, 교실미화장식을 주요내용으로 한 전교성적인 시합을 조직해 새중국 창립 60주년을 경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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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을 장식한 흑판보. |
학생들은 너도나도 뒤질세라 알심들여 벽보란을 꾸렸고 교실을 아름답게 장식함으로써 독특한 특색으로 이채를 돋구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책임의식이 강화되고 애국열정이 진일보 격발되였다.
/리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