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전국적으로 국경 60주년을 맞이하는 기쁨과 환락으로 들끓고 있는 시점에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는 조국의 60주년 생일을 경축하는 폭넓은 계렬활동을 활기차게 진행하고 있다.
'조국사랑을 주제로 한 한차례 글짓기시합', '한수의 애국가요 배우고 부르기', '한권의 애국주의서적 찾아 읽기' 등 8가지 활동이 학기초부터 면밀한 계획아래 실천에 옮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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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진행된 서예전람의 일각. |
이번 국경 60주년 경축활동은10월말까지 이어지게 된다. 전체 사생의 애국정감을 격발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중화민족의 문화전통을 계승발양하며 중국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명확히 하고 자강, 자립, 분발향상하는 학습정신을 길러주는데 목적을 둔 제반 활동은 중앙에서 제기한 '미성년사상도덕건설을 강화할데 관한 정신'을 관철, 집행하면서 학교의 국가급 연구과제인 '중학교에서 조선민족문화교육을 효과있게 실시할데 관한 연구'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학교 덕육사업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있다.
/김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