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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박람회 개최
http://hljxinwen.dbw.cn   2009-08-31 14:56:31
 
 

(흑룡강신문=하얼빈) 윤운걸 길림성 특파원, 윤완주 금성 특약기자 = '개방, 기회, 협력, 발전'을 주제로 한 '2009 제5회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개막식이 28일 오전 9시 연길시 국제회의전시청에서 열렸다.

개막식에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지구사 구양림부사장,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 등개, 연변주 리룡희주장 등 각급 지도자와 미국, 일본, 조선, 한국, 러시아, 캐나다,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터키, 베트남 등 20여개 국가와 북경, 광동, 절강, 강소, 흑룡강 등 20여개 성시의 정부부문 및 경제무역단체와 기업계대표단이 참석했다.

박람회 개막식 현장. /김성걸

연변조선족자치주 리룡희주장이 개막사를 올린데 이어 길림성 조진기성장조리 등 래빈들의 축사가 있었으며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 등개가 박람회 개막을 선포했다.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린 국제투자무역박람회는 한국 충청남도 투자설명회, 제4회 중한IT포럼,중한벤처포럼 등 굵직한 행사와 경제무역전시 및 상담, 투자협력설명회, 국제경제무역포럼, 민속관광문화교류 등 다양한 행사도 곁들였다.

료해에 따르면 제5회 중국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박람회에서 연변주는 33개 투자프로젝트를 체결, 총투자가 63억 8800만원에 달했으며 성급, 성내와 국외투자가 62억 2670만원에 달했다.

이밖에 무역프로젝트 7개를 체결, 무역총액은 1903만원에 달했으며 무역대상은 주로 한국과 조선이다. 그리고 우호협의도 2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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