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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 조선족의 긍정적에너지
작년 1월, 스위스에세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제4차산업혁명시대의 도래를 선언하였다.새 시대를 맞이하여 독일、일본、미국 등 선진국들은 참신한 문명리기들의 개발과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사회교육 혁신、사회구조 조정、법규정책 제정 등 상부구조의 건설에 서두른다는
홀쇼핑 자식들을 울린다
홀쇼핑이란 신조어로서 살롱, 회관과 같은 집회장에 사람들을 모아놓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형식을 말한다.
우리 말 우리 글 그리고 우리 노래
우리는 우리 말이 있어 조선족이요 우리 글이 있어 조선족이며 또 아름다운 우리의 노래가 있어 우리 연변은 가무의 고향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정음문화칼럼52]우리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에
주지하다싶이 우리말은 조선어 또는 한국어라고 불리며 현재 세계에 약 8000만명이 우리말을 사용하고있다. 사용인구수로 보면 우리말은 지구상 6912 개 언어중에서 12위를 차지하고있다. 그리고 조선반도 남북과 중국에서 우리말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일이 각각 제정되여있다.
불원장래의 직업세계
2016년 1월,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제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면서 전 세계는 미래의 생활상에 대하여 다각적 분석을 거듭하고있다.그 중요한 내용의 하나가 직업에 대한 여러가지 예측들인데 누가 이렇다 할 미래적 세분도표를 제기할수는 없겠지만 전통 사회에 파괴적...
정유년의 소망
<붉은 닭> 정유년이 박두하니 사람들이 자기의 리념과 포부에 따라 가지가지 념원을 피력하는 연례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중국관광객들에 대한 일본의 반가운 뉴스
달의 삭망주기를 한달의 기준으로 하는 력법의 하나인 음력이 일찍 1910년대로부터 일본에서 페지되기 시작하여 달력에 음력이 양력과 함께 기재되는 경우가 아주 적다.
금전욕이 주는 계시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걸작이다. 인간이 사람을 멀리하고 돈을 가까이할즈음에는 재물의 부가가치가 천정부지로 높아진다. 돈이라면 배속의 아이도 손을 내밀고 귀신도 부려먹을수 있다. 금전의 매력은 엄청 크다. 요즘 세상 남들처럼 좋은 옷에 고급승용차, 전원아빠트 그리고 자식을 외국공부까지...
'삼국유사'로 보는 배달민족의 주체성과 정체성(1)
유태인은 2천 년 동안이나 나라를 잃고 디아스포라로 지구촌에 흩어져 살았어도 민족이 소실되지 않고 존재했으며 끝내 자기들의 나라 재건에 성공했다. 그 힘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역사를 지켜온 덕분이었다.
글로벌시대 민족요람의 수호자들
정유년 닭해를 맞아 회사들이 송구영신 파티를 벌이기에 열을 올리며 다사다난했던 병신년을 뛰여넘어 제구포신(除旧布新)한다며 희망을 부풀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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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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