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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정음문화칼럼111] 북경대학 조선족들의 이야기(1)
1949년 10월, 중화인민공화국이 창립된 이래, 북경대학 조선족 졸업생 및 재학생들은 7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외에 재직 교원이 22명, 퇴직 교원이 11명이 있으며, 이미 작고한 교원도 10명이나 된다.
[국제논평] 벗의 뒤통수 때리는 미국, 신뢰 가능한가?
위기를 맞은 터키 통화 리라가 대폭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트위터를 통해 터키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의 수입관세를 2배로 높여 50%와 20%의 관세를 각각 부과하는 것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 재무부는 터키 사법장관과 내정장관의 미국 경내의 재산을 동결...
[신화국제시평] 미국 ‘제멋대로 제재’ 버릇 고쳐야
이란에 대한 일련의 제재 재개를 선포한 데 이어 미국정부는 또 일전 로씨야에 대한 새로운 제재조치를 선포했다. 백악관이 몇달전부터 이미 ‘총알을 장착’한 대 이란 제재가 ‘계획’에 속한다면 대 로씨야 제재는 국제평론가들에게 뜻밖의 느낌을 주었다. 필경 미로 지도자가 지난 달 갓 분위기...
미국이 무역전을 도발하는 본질은 무엇인가?
미국이 무역전을 도발한 후 중미간의 무역마찰과 분쟁이 끊임없이 승급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에 대한 국내외 여론의 질책도 줄곧 끊기지 않고 있다.
만만디는 옛말! ‘시간은 금이다’ 누구보다 빠른 중국인
한국 사람들은 중국에 대해 잘 알든 모르든 중국인을 설명할 때 천천히, 느리게 등을 의미하는 ‘만만디(慢慢的)’라는 표현을 쓴다. 중국 소재 한국인 유학생들도 “이(하나), 얼(둘), 싼(셋), 쓰(넷)’ 보다 ‘만만디’라는 표현을 먼저 접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중국을 살펴보면 초...
‘중국인은 잘 안 씻고 냄새난다’는 오해와 편견
‘중국인은 잘 안 씻어서 냄새가 난다’, ‘중국인은 중국을 세상의 중심으로 생각한다’, ‘중국인은 과시욕이 강하다’, ‘중국인은 느리다(만만디)’, ‘중국인은 돈을 밝힌다’, ‘중국인은 패션을 모른다’ 등 중국인에 대한 편견은 여러 가지가 있다.
[국제논평] "러시아 스캔들"조사 막바지...후폭풍 얼마나 클까?
트위터로 국정을 운영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재차 트위터를 통해 자신을 칼도마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는 장남 트럼프 주니어에 대한 "거짓 뉴스"를 '완전 조작'한 것이라고 비난하면서 2016년 트럼프 주니어가 트럼프 타워에서 러시아 여 변호사를 회동한 목적은 정치적 라이벌의 정보를 ...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연변국태와 삼삼홀딩스가 공동 출자한 신에너지 자동차 건설 정초식이 연길국제공항개발구에서 개최돼 이 대상의 본격 시동을 알렸다.
[국제논평] 무역전쟁의 첫 글로벌 희생품
중국 소비자들도 아직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미국의 블루 칼라들이 벌써부터 초조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일은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전쟁을 일으킨 배경에서 나타났습니다. 독일 자동차가 트럼프의 관세정책에 의한 첫 희생품이 된 것입니다. 표면상의 희생품은 미국에 투자한 ...
홍과송
연변장흥잣나무재배기지유한회사는 ‘기업+기지+농호’ 모식으로 응암촌에 40헥타르에 달하는 잣나무를 재배해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일조하고 있다. 상기회사가 자주적으로 개발한 장흥잣나무 일명 홍과송은 접목품종, 수년간의 개발을 거쳐 성공적으로 열매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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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역에 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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