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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학부모들 위챗 공중의식 높여야
위챗이 편리한 교제도구로 갈수록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우리 나라 위챗 사용자는 6월말까지 9.63억명에 달한다는 집계가 나와있다.
사람은 아는 것만큼 본다
제자는 먼저 야채가게에 가서 주인에게 이 보석을 드리면 나에게 무엇을 주겠는가고 물으니 배추 두 포기를 주겠다고, 다음은 대강간을 찾아 가서 같은 물음을 했더니 꽤 많은 돈을 주겠다고, 다시 보석상을 찾아 가니 보석상이 보석을 유심히 보더니 “이 보석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엄...
[정음문화칼럼84] 조선족은 어떻게 "힘"을 합쳐야 할가?
20세기초에 미국을 방문했던 독일의 유명한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미국인들의 생활 곳곳에 “교파”가 영향을 끼치고있음을 발견한다. 례를 들어, 한 치과에서 그는 환자가 의사가 소속된 교파를 확인한후 시름놓고 치료받는 장면을 목격한다.
우리 전통음악의 봄날은 다시 오는가
신생 단체인 연변조선족전통음악연구회는 작년 말에 설립되어 연변의 전통음악을 부흥시키겠다는 일념 아래 한달에 한번씩 전통음악을 대중에게 공연하여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선언하였다.며칠전인 9월 10일부로 제9회 메아리 악단과 함께 하는 우리음악 콘서트를 마침으...
약속은 지켜야 떳떳하다
사회교제를 하다보면 남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다. 신세를 졌으면 고맙다고 깍듯이 인사하는 것이 당연한 처사인데 원만히 해결되고 헤여질 무렵 멋적게 손을 맞비비며 입버릇처럼 “후날 다시 만납시다.”로 일을 끝내버리는 타입들이 적잖다. 워낙 ‘만납시다’를 꺼냈으면 약속된 것인데 태반 ...
조선족 이중언어의 핵심가치
지난 세기 90년대 초반부터 발을 뗀 조선족의 대이동과 출산기피의 만연으로 인구가 격감되면서 민족 공동체가 해체된다는 아우성으로 들썩거렸다.그런데다 누가 장본인이었던지 ‘불난 집에 부채질’하며 아이들을 타민족 학교에 보내는
​전쟁은 경제력 싸움
전쟁은 최대의 낭비다. 경제를 파탄시키고 국민의 생활을 빈궁케 한다. 위정자는 이 엄중한 현실을 직시하고 전쟁에 돌입할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모셔야만 효자?'… 효도란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상생
동네할머니 A를 마지막으로 뵌 건 석달 전이다. 아침마다 종종걸음으로 어딜 가는 건지 궁금했는데 누군가가 '체험관'이라고 귀띔해줬다.
[정음문화칼럼 83] 우리말이 주는 행복과 서글픔
올해 7월, 북경정음우리말학교에서는 심양오가황중심소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 민족문화체험과 교원연수를 진행하였다. 1918년에 설립된 오가황소학교는 료녕성에서 가장 일찍 세워진 조선족학교이다. 그리고 항일투쟁사조사연구기지, 중국조선족혁명투쟁사교육연구기지이기도 하다.
우리 전통음악의 봄날은 다시 오는가
신생 단체인 연변조선족전통음악연구회는 작년 말에 설립되어 연변의 전통음악을 부흥시키겠다는 일념 아래 한달에 한번씩 전통음악을 대중에게 공연하여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선언하였다.며칠전인 9월 10일부로 제9회 메아리 악단과 함께 하는 우리음악 콘서트를 마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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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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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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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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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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