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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관세 추가징수는 ‘양날의 검’…‘미국 손해론’은 사실무근
5월 22일, 베이징대학교 국가발전연구원에서 개최한 ‘중미무역과 중미관계: 도전과 전망’ 포럼 참석자들은 협력이 중미 양국의 유일한 올바른 선택이고, 미국의 관세 방망이를 제멋대로 휘두르는 잘못된 방법은 경제무역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또한 중국...
[정음문화칼럼128] 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전문가 "'기술이전 강요' 한다는 美 비난은 근거없고 사악한 짓"
중미 무역 분쟁 이래, 미국 측은 협상과정에서 소위 중국의 '기술이전 강요'를 거듭 강조하면서 크게 떠들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미국은 중국의 발전을 압박하기 위해 일부러 사람들의 이목을 현혹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은) 근거없고 사악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음문화칼럼 127]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는 연변말을 보며
인간이 살아가면서 빠질 수 없는 것중 하나가 바로 언어일 것이다. 언어는 사유와 소통의 도구이자 내용이며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다. 언어를 통해 인간은 치밀한 사유가 가능하고 타인과 세밀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언어가 없는 삶을 상상해보라. 사회 전체적으로 경...
[대림칼럼] '선녀'를 엿보다
'선녀와 나무군' 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하다. 예전에는 가족관계로만 보이던 것이, 최근에는 이 이야기를 들춰볼 때마다 재한 조선족들이 한국이라는 ‘친정’을 찾아온 ‘선녀’와 비슷한 신세에 처해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자기기인’의 승리에 도취되지 마라…‘추가관세 이익론’ ...
제11차 중미 무역 고위급 협상 개최를 앞두고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0%에서 25%로 인상할 것이라는 미국의 ‘관세 폭탄’ 발언은 중미 무역 협상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했다. 미국은 또 ‘추가관세 이익론’이란 억지 논리로 관세 인상이 미국 경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
각자 인생의 길 당당하게 가자
5.4운동 100주년기념행사에서 습근평총서기는 《5.4운동은 중국근대사에서 획기적인 중대한 력사적 사건이다. 민족위기에 처한 위급한 관두에 선진적 청년지식인들은 시대적사명을 선뜻이 짊어지고 력사흐름의 진두에서서 위대한 사회혁명운동을 이끌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의 청년들은...
술이라는 인생의 비타민
만명 이상의 도시가 생겨나면서, 상하수 시스템이 없는 도시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깨끗한 물을 먹고, 깨끗한 물로 씻는 일이었다. 외과 수술에서 가장 먼저 생겨났다고 볼 수 있는 절개 수술이, 결석 제거술이었던 중요한 이유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깨끗한 물을 보관하고 마시기 위하여 ...
사랑을 권유합니다
사회생활을 위한 자발적인 선택이든, 유전자가 내려준 타고난 성향이든, 나는 리성적이라는 평가를 참 많이 듣는다. 물론, 감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나는 참 필요 이상으로 감정 이입을 하고 몰입하고 함께 울고 웃는다. 그럼에도 리성적이라고 보여지는 리유가 뭘가.
[사설] 중국 경제발전 동력 충분하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9266편의 열차가 질주했고, 1만 6천 대의 여객기가 이착륙했다. 국내 여행객은 약 1억 9500만 명을 기록했다. 인롄(銀聯∙유니온페이) 온라인 거래 금액은 중국인이 하루 3225억 위안(약 55조 5000억원)을 소비한 것에 맞먹는 1조 2900억 위안(약 222조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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