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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편견을 깨고 장벽을 허물자
현재 다문화 학생의 비중은 거의 60% 이상이다. “반면 한국 학부모들은 XX초등학교를 기피하고 있다. 정부의 지원도 다문화에 맞춰져서 오히려 한국 학생들이 상대적인 역차별을 느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라면서 기자는 “시 교육청 관계자가 한 매체에 ‘부담이 커 교사들이 다문화 학생이 많...
[국제논평] 류학 부총리, 국민들 안심시키는 3대 메시지 언급
최근 한시기이래 중국의 주식시장의 파동과 하락이 심하다며 이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조성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로는 국가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중국경제구조의 전환, 투자자 행위에 영향을 미친 시장 예기치 등을 들수 있다. 류학 부총리는 중미무역마찰이 시장에 ...
[국제논평]'2개 건강' 中 민영경제 미래 견인
최근 절강(浙江)성 온주(溫州)시는 신시대 '2개 건강' 선행구 동원대회와 제1회 중국(온주) 신시대 '2개 건강'포럼 등 시리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중국 민영경제의 발상지에서 '2개 건강' 선행구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앞장을 달려온 온주시는 재차 중국 개혁개방의 '패스파인더'와 '선두주자'의 ...
"누가 중국의 성공 신화를 썼는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미국의 대중 정책 연설을 발표하기 2개월 전에 스타벅스는 알리바바 산하 플랫폼과 배송시스템에 기반해 중국에서 본격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협력 협정을 알리바바와 맺었다. 미국 매체는 이를 무역전쟁도 중국에서 발전하려는 미 기업의 발걸...
[국제논평]중국은 미국의 적이 아니다
미국 펜스 부통령이 최근 중국의 내외정책을 터무니 없이 비난하는 연설을 발표하면서 중미관계에 찬기류가 흐르고 있다. 중국정부는 이를 엄정하게 반박하고 연설 내용이 "무근거하고 시비가 뒤섞인 날조"라고 비난했다. 심지어 미국의 전 국무장관들조차 좌시하지 않고 있다.
“뭘 먹지?”
온 세상의 별의별 먹거리들로 현란한 오늘의 현실에서 자주 봉착하는 ‘행복한 고민’ 대명사이다. 요즘 와서 고민 끝에 선택한 메뉴가 값비싼 고급 료리가 아니라 고작 꽁보리밥에 시래기국 같은 시골밥상인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
[국제논평] 미국이 세계에 복용시키는건 '독약'
올해 7월 캐나다는 미국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고 더 많은 국가와 무역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국제무역부를 다원화 국제무역부로 개명했다. 캐나다의 다원화 목표의 하나가 바로 중국 시장이다.
[정음문화칼럼114] '개체화'에서 신형의 '합작경제'로
근대 시장경제발전과 더불어 제기된 경제리론이 영국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를 대표로 하는 자유주의경제리론이였다. 그들에 의하면 ‘보이지 않는 시장’이라는 ‘손’이 경제운영을 효률적으로 관리하여 경제균형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정부’는 ‘야경군’의 역할만 하면 됐다. 그러나 이들의 ...
신화국제시평: 일방주의는 필히 인심을 얻지 못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에 제73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반글로벌화와 미국 국가이익 최고를 대대적으로 떠벌렸다. 사람들은 소위 ‘미국 국가이익 최고’ 논조는 ‘미국 우선’의 연속에 불과하고 미국 행정부가 봉행하고 있는 일방주의 정책에 새로운 구실을 찾는 것에 불과하다는 ...
우리는 왜 사막에 가서 나무를 심는가?
금년 추석련휴를 리용해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산하의 국가 2급 사회단체인 조선민족발전위원회 위원들은 녕하회족자치구 령무(灵武)시의 백급탄(白笈滩) 모우쑤(毛乌苏)사막에 가서 나무를 심었다. 올해는 조선민족발전위원회 성립 5주년이고 사막식수도 5회째이다. 백급탄국가급자연보호구관리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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