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사설·칼럼
바꾸는 삶을 살아보자
매일 잠을 깨면 달콤한 웃음이 나온다. 노릿노릿한 디저트와 하야말쑥한 꼬돌꼬돌한 만두가 떠오른다. 그걸 먹고 싶은 충동을 느껴 화닥닥 침상에서 일어난다.
한길만 고집하지 말라
송충이는 꽁무니를 따르는 습관이 있다. 과학자는 이런 실험을 했다. 화단변두리에 원을 그리고 송충이들이 가게 했다. 화분과 얼마 멀지 않은곳에 먹을것을 놓았다.송충이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6-7시간이나 기다가 결국 지치고 배고파 모두 굶어죽었다.
기부는 고상한 문화이다
십시일반이란 말이 있다. 열숟갈의 밥을 한그릇 만들어 주린 창자를 달래주려는 사회의 적선을 일컫는다. 생활 속에서 특별히 잘 나가는 행운아가 있으면 반대로 이중삼중으로 가난의 시달림을 받는 불행아가 있기 마련이다. 가뜩이나 살림기반이 튼튼치 못한 처지에 갑작스런 재앙이 들이닥쳐 생활...
야단법석과 원효대사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한다. 한반도(조선반도)는 역사적으로 그만큼 중국문화의 영향을 받아왔다는 증거이리라. 그런데 한문과 한어의 유입 과정에 있어서 중국어휘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있고, 자체로 창작해낸 한자 어휘도 있고, 중국과 뜻이 다르게 사용되는 것도 있고,
대학 진학과 일터
년부년(年复年)으로 치러지는 대학입시장 문어구에는 자식의 대박을 기원하는 부모들의 찰떡 도배가 가관이다. 저출산 시대에 태여나 모두가 공주이고 왕자인데 립신양명(立身扬名)하고 출세 가도를 달리라는 어시들의 주옥같은 애심이다.
[정음문화칼럼69] "일대일로"시대를 열어가면서
19세기 말, 독일의 지리학자 페르디난트 폰 리히트호펜은 중국과 서양을 련결해왔던 모든 교역로를 통칭하여 “실크로드”라는 이름을 붙였다.
[김범송 칼럼]현대판 ‘불효자’, 그리고 양로원
얼마 전에 나는 고향 연변에 다녀왔다. 고향에는 80세를 바라보는 연로한 부모가 생활하고 있다. 고향에서 가장 실감나게 느낀 점은 젊은이가 적고 어르신들이 많은 노인들의 세상,‘노인천하’였다는 것이다. 짜장 ‘100세 시대’의 도래를 체감하면서 고령화 사회에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노인부양...
대학생≠영재
올해의 대학입시가 금방 끝나고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들은 홀가분한 휴가를 보내는 한편 24일부터 본격 펼쳐지는 대학 지원선택을 앞두고 차분하게 준비하고있다. 대학입시는 이제 대학에 붙느냐 못붙느냐 하는 합격 여부의 문제보다는 어느 지역의 어느 대학, 어느 학과를 지원하느냐 하는 선택의...
인재관의 재정립
인재가 지식,지혜와 지력의 담체(担体=载体)이며 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결정적인 요소라는 관념이 보편적 리성인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더우기 국제화 경쟁 속에서 그 가치는 가파로운 상승선을 긋고 있으며 인적 자원에 대한 전략과 정책도 나라마다 끊임없이 다원화 다양화로 나가고 있다.
세상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
인간의 가시거리는 태여날 때 별반 차이가 없었다. 사는 동안 점차 보고 듣고 느끼면서 인간의 눈높이가 달라졌을 뿐이다. 정상을 향해 벼랑길도 서슴지 않는 담대한 스타일이 있는가 하면 쥐꼬리만한 능력에 안주하며 비에 젖은 포스터처럼 혼신이 얼룩덜룩한 타입도 있기 마련이다.
  홈-东北网
포토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