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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충암,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
북경 시간 2월 12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 결승에서 흑룡강...
추위, 산업이 되다...중국 최북단 막하, '랭자원...
중국 최북단의 도시 흑룡강성 막하(漠河)시. 최저 기온이 령하 53도까지 떨어지는 이곳은 겨울이면 순...
"겨울이 기회다"...할빈 빙설 경제, 소도시에 온...
빙설 시즌을 맞아 흑룡강성 작은 마을 곳곳에서 활력이 감지되고 있다. 흑룡강성 해림(海林)시 횡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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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달시장: 잠들줄 모르는 설 분위기!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할빈시 합달 도매시장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이했다. 《설날 현장 탐방》 칼럼에서 기자는 작은 설 전날 밤 이곳을 찾아 심야부터 새벽까지 바쁜 6시간을 기록하며 삶의 숨결속에 숨겨진 끈기와 기대를 느꼈다. 밤이 깊어질수록 도시는 소...
이춘, 생태가치 실현에 '새 동력' 불어넣어
이춘시는 국제적 시야로 빙설관광 상품을 업그레이드하고, 과학기술 혁신으로 림지경제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생태제품 가치실현의 길에서 앞장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산록수와 빙설자원을 금산은산으로 지속적으로 전환하고 있다. 차가운 ...
인기 빙설소비도시 TOP 리스트 발표, 할빈 정상 등극!
겨울철 어느곳의 빙설소비가 인기일가? 틱톡이 그 답을 제시했다. 최근 틱톡생활서비스는 (이하 ‘보고’로 략칭)를 발부했다. 보고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틱톡 빙설 관련 내용이 1269만건을 넘어 전년대비 128%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빙설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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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설 동화세계의 ‘걸어다니는 교실’ -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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