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사회
올해 추석 ‘무설탕월병’ 정확히 알고 먹자!
//hljxinwen.dbw.cn  2021-09-18 08:55:00

  ‘무설탕월병’을 함부로 먹고 월병을 아침식사로 먹는다… 의사는 월병이 맛있다고 하여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표시했다. 일상에서 우리는 ‘무설탕월병’, 저당월병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런 월병은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특히 당뇨병환자, 소화계통질병이 있는 환자와 어린이들은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호남중의약대학 제1부속병원 위병과 의사 서인의 소개에 따르면 사람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월병이 끊임없이 혁신되고 있는데 최근년래 시장에는 ‘무설탕월병’이 많이 출시되였다고 한다. 례하면 무설탕야자월병, 무설탕흑깨월병, 무설탕팥월병 등이 있다. 이런 류형의 월병은 맥아당순, 자이리톨로 전통적인 자당을 대체하여 상대적으로 지방함량이 높거나 설탕이 많은 월병에 비해 건강에 좋다.

  서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이 ‘무설탕월병’을 먹은 후 감미료에 함유된 맥아당 등 당류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변해 인체에 흡수된다. 그러므로 당뇨병환자, 위장도질병환자들은 신중하게 식용해야 하고 전문의사에게 자문을 구한 후 자신의 식용량에 따라 전분섭취량을 조정해야 한다. 월병을 먹을 때 한번에 너무 많이 먹지 말아야 하며 국화차, 산사차 등과 함께 먹으면 더 건강하다.

  호남중의약대학 제1부속병원 중의전문가 류건화는 월병은 고당, 고지방의 특점이 있기에 과량으로 섭취하면 혈액점도가 증가될 수 있으므로 심혈관질병 환자들의 과도한 식용을 건의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인민넷-조문판

· 향항 중소학교 명년부터 매 수업일마다 국기 게양
· 전자풍금 한대로 연변을 매료시킨 허춘화씨
· 청도 조선족녀성 경영인들민족예술 배움에 전념 다해
· 글로벌 브랜드 육성 지원 나선다
· [정음문화칼럼178] 말 많은 요즘 우리네 부조이야기
· 제철 꽃게, 꽃게탕 말고 색다른 이색요리를 찾고 있다면
· 찜닭맛 버섯 채소찜
·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추, 맛도 영양도 만점
· 학생 40%가 조선족인 학국 학교 - 한국 서울 구로구 구로중학교
· 김정은 "미국의 조선에 대한 적대시 정책 달라진 것 없어"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