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동포사회
《붉은해 변강을 비추네》 소수민족군중계렬문화행사 두번째 역 오상시 찾아
//hljxinwen.dbw.cn  2021-09-17 09:04:00
 
 

  《붉은해 변강을 비추네》소수민족군중 문화공연 계렬행사가 16일 오후, 오상시 올림픽공원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흑룡강성민족종교사무위원회와 흑룡강라디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주최하고 흑룡강라디오텔레비죤방송국 국제전파부와 오상시 문화방송 및 관광국, 오상시 민족종교사무국, 오상시 문화관, 오상시 조선족중학교, 오상시 조선족실험소학교가 주관했다.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경축하는 헌례 행사로 이날 오상시 각 민족 대중들은 당과 조국을 사랑하고 노래하는 훌륭한 예술 공연 작품들을 선보였다.

  공연은 새시대 오상시의 경제사회발전과 조화로운 민족단결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각 민족형제들이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해나가려는 굳은 결심을 보여줬다.

  공연은 사물타악기 '풍년의 기쁨'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고 무용 '벼꽃향', '벼꽃 삼천리', '장백산 진달래', 노래 '산가를 불러 당에게 들려주리', '붉은해 변강을 비추네', '사랑하는 푸른 바다여', 치파오쇼(旗袍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현장 관중들의 발목을 잡았다.

  《붉은해 변강을 비추네》소수민족군중 문화공연 계렬행사는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경축해 당의 력사를 학습하고 당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수한 민족문화를 고양하고 민족단결의 꽃을 활짝 피워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튼튼히 구축하는데 취지를 뒀다.

  이번 계렬행사는 지난 7월 20일 목단강 해림시를 첫역으로 본격 개시된 가운데 이번 두번째 역인 오상시에 이어 할빈, 계서, 녕안, 상지 등 지에서 잇달아 개최될 예정이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 글, 김련옥 기자, 사진, 정소련)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