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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대학 졸업생 해외류학 마친 후 절반 이상 귀국
//hljxinwen.dbw.cn  2021-09-16 13:48:48

  국내 최정상급 대학교인 청화대학에서 최근 10년간 해외류학을 선택하는 졸업생 비례가 14.2% 정도이다. 그중 65%에 달하는 ‘청화인’이 세계 대학순위 50위 안에 드는 대학교에 가서 공부했는데 절반 이상은 졸업 후 단연 귀국을 선택한다.

  “청화인으로서 최고의 영광은 자신의 분투의 발자취를 민족부흥의 위대한 려정에 또렷이 남기는 것이다.” 일전 청화대학 올해의 석사연구생 개학식에서 구용 교장이 한 말처럼 해외에서 학문을 전공하고 돌아온 많은 우수한‘청화인’들이 국내 각 업종에서 능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선배들의 애국, 기여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받아 세계적으로 지식의 자양분을 섭취하고 성과와 실력을 안고 조국의 품에 돌아와 실제행동으로 국가와 인류사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기계학과 2009년급 석사연구생이였던 수소춘은 해외류학 후 비행기를 찾아 성도비행기공업집단에 들어갔고 항공디지털화 제조와 지능제조 연구에 종사해 국가 백천만인재프로젝트계획에 들어갔다. 공공관리학원 2013년 박사졸업생 약녕은 졸업 후 주동적으로 가족을 데리고 신강 카스 지역에 뿌리 박았는데 현재 신강 아커쑤지구 바추현당위 서기로 활약하며 올해 전국 우수현위서기에 선정되였다.

  최근년간 청화대학 졸업생들의 취업정황을 보면 연구생 졸업생의 80%는 국내에서 취업하고 당과 국가의 전략수요에 맞게 취업한다. 지난 10년간 청화대학에서 제조, 에너지 업종에 취직한 연구생이 3700명이고 기층 공공부문에 취직한 연구생이 2500명이며 박사생 학술단위 취직률이 련속 50%를 넘어섰다. 2021년 졸업생 중에서 중부, 서부, 동북에 취직한 졸업생이 16%를 차지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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