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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농업, 스마트 공장......디지털 룡강 기세 드높다
//hljxinwen.dbw.cn  2021-09-15 10:04:00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디지털경제는 미래 세계의 발전방향이다. 최근년간 흑룡강성은 "디지털 룡강"건설을 견인으로 5G,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산업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일련의 스마트 공장, 스마트 농업, 스마트 도시를 시범 건설해 디지털 경제가 전 성 산업 전환과 업그레이드의 중요한 담체가 되고 있다.

   북대황그룹 건삼강지사 이도하 농장에서는 농업 책임자인 우흥룡(于兴龙) 씨가 드론을 리용해 현재 벼 상황을 살피며 추수 방안을 마련하는 등 준비를 하고 있었다. 무인기의 원격감지기술을 통해 논밭작물의 생장정보를 보다 빨리 얻어 재배호가 곡식을 수확하여 말리거나 직접 수확하는 방식을 취하도록 지도할 수 있음으로써 추수사업 효률을 높일 수 있다.

   곡식을 많이 수확하고 좋은 곡식을 수확하기 위해 이도하 농장은 스마트 농업의 응용수준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디지털 정보기술을 생산의 각 단계에 융합시켰다. 지금은 벼가 성숙기에 들어서 재배농들도 마음이 안정되였다. "과학기술 서비스의 마지막 1 킬로미터를 열어 과거의 일반적인 밭일을 자률주행, 지리정보시스템, 사물 인터넷, 북두 네비게이션 등 더 많은 기술 요소로 전환하여 현대 농업의 종합 생산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는 북대황그룹 이도하농장유한회사 당위 서기 겸 리사장 서상룡(徐祥龙)씨의 말이다.

   스마트농업과 마찬가지로 최근 스마트공장도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할빈동안자동차엔진제조유한회사 변속기공장은 전 성에서 비교적 일찍 건설된 디지털화 작업장이다. 이 6단 자동변속기 생산라인에서는 모든 정보가 생산 집행시스템에 업로드되여 QR 코드를 스캔하면 원료의 래원, 기술공예 계수, 운영자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원래 3일이 걸려야 확정할 수 있던 일이 지금은 인터넷 전산화 과정을 밟으면 몇 시간이면 완성된다.

   지금까지 흑룡강성은 이미 디지털화 시범작업장 128개를 인가했으며 지원조건에 부합되는 제조기업에 일차적으로 200만원을 장려했다. 항공, 자동차, 식품 등 업계의 선두 기업들은 모두 디지털화를 전환 업그레이드의 발전 방향으로 간주하고 있다.

   "G20 디지털경제발전과 협력 구상"에서는 디지털경제는 우선 일종 경제활동으로서 인터넷을 매개체로 정보를 디지털화하는데 그 목적은 바로 효률을 높이는데 있다고 지적했다. 오늘날 디지털경제는 공농업생산에 널리 응용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깊이 침투되였다. 할빈 합공지혜가리통(哈工智慧嘉利通)주식유한회사의 대형 스크린에는 칠대하시의 스마트 도시 건설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수집된 데이터 정보를 통해 전 시를 몇 개 구역으로 나누어 도시를 세밀하게 관리하고 있다.

   "최근년간 흑룡강성은 한랭자원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 등 디지털 경제 관련 산업을 적극 발전시켰으며 전기가격 증배량 개혁시범메커니즘 등 조치를 통해 기업의 대규모화를 지원했다. 앞으로 흑룡강성은 5G 인프라 건설, 빅데이터센터기지 건설을 통해 기업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스마트 농업, 스마트 교통, 스마트 광산을 발전시켜 디지털 산업화, 산업 디지털화를 둘러싸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디지털경제 핵심산업의 부가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10%에 이르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디지털 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디지털화 발전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한면으로, 산업의 디지털 연구를 통해 핵심 경쟁력을 파악하고 다른 한면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선진기술을 본받아 시행착오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추월 속도를 다그쳐야 한다"고 흑룡강대학 경제및공상관리학원 위풍(魏枫) 부원장이 말했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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