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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사람들의 혀끝 24시간 (야식)
//hljxinwen.dbw.cn  2021-08-27 13:43:00

  식량은 백성 생활의 근본이다. 아무리 생활이 바쁘더라도 사람들은 종일‘무엇을 먹을가?’하는 질문을 피할 수 없다. 식사를 하는 짧은 동안은 사람들의 뇌에 휴식을 주고 에너지를 가득 주입하게 한다. 밥을 잘 먹는 것은 바로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배려이다.

  흑룡강 사람은 먹는 면에서 자신을 푸대접한 적이 없다. 아침에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 더우푸나오(豆腐脑, 순두부)에서 저녁에 드라마를 보면서 먹는 꼬치에 이르기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사람들은 하루를 이어간다.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에 대한 추구는 멈추지 않으며 시원하고 편하게 먹는 것은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로 된다. 안심하고 익숙한 미각 려행에서 자신만의 ‘혀끝 24시간’을 열어본다.

  Vol.4 야식

  밤이 깊어지면 모든 감각이 잠시 휴식을 하고 미식의 혼이 활활 타오르기 시작한다.

  룡강 사람들에게 있어서 꼬치를 굽는 기술은 타고난 듯이 식당마다 꼬치를 구우는 비법을 아는 것 같다. 숯불이나 전자 구이도구 우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고기에서 흘러내리는 기름, 하얀 거품이 일고 있는 할빈 맥주... 여름철의 절묘함이 바로 그것들 속에 숨어 있어 여름의 풍요로움을 조용히 만끽하도록 한다.

  소고기나 양고기 꼬치, 조동 군빵, 콩팥 구이, 소시지 구이, 생선 구이, 옥수수 구이... 밤 생활이 이토록 풍부하고 활력을 되찾게 하면서 외롭고 감성적인 사람들을 위로해주군 한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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