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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해야
//hljxinwen.dbw.cn  2021-08-24 10:54:00

  중국공산당인의 11번째 계렬 정신을 론함

  당중앙은 1958년 2월 석유탐사전략을 동쪽으로 이전하는 중대한 결책을 내렸다. 이에 광범위한 석유, 지질사업자들은 기세 드높이 전국 각지에서 광활한 송눈평원으로 진출해 간고한 지질탐사작업을 펼쳤다. 결과 새 중국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대경유전을 발견했으며 중국 석유 개발사에서 력사적 전환점으로 되는 한페지를 장식했다. 60여년간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대경인들의 간고한 창업, 분투를 거쳐 허허벌판에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석유생산기지를 건설했으며 '애국, 창업, 실사구시, 기여'를 주요 내포로 하는 대경정신과 철인정신을 탄생시켰다. 2019년 습근평 총서기는 대경유전 발견 60주년 축하편지에서 "새로운 력사적 출발점에 립각해 대경유전의 전체 간부와 종업원들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대경정신, 철인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해 꾸준히 개혁하고 혁신하며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고 모범역할을 잘하며 백년 유전을 건설하는 중대한 책임을 짊어져 '창당 100주년과 건국 100주년' 분투목표를 실현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도모하는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 중국이 창립된 초기에 우리 나라 석유공업의 기초는 매우 약했다. 1949년 원유 생산량은 겨우 12만톤밖에 안되여 국내에서 소비하는 석유는 거의 수입해야 하는 실정이였다. 1960년 석유대회전이 힘차게 펼쳐졌다. '석유자원이 없는 나라'라는 모자를 벗어던지기 위해 철인 왕진희를 대표로 하는 대경석유로동자들은 당시 극히 어려운 조건하에서 '20년 적게 살더라도 이 목숨 다해 대유전을 건설하겠다'는 하늘을 찌르는 호매로운 기세로 불과 3년만에 곧 대회전의 승리를 거두었다. 60여년간 대경유전은 원유를 루계로 24.3억톤 생산해 세계에서 가장 큰 3차 원유 채취기지를 건설했으며 1976년에 년간 5000만톤의 원유를 생산하는 최고봉을 달성한 후 련 27년간 년간 5000만톤 수준을 보유했는 바 지금까지도 여전히 안정적으로 높은 생산량을 확보하고 있다. 대경유전의 개발, 건설은 괄목할 만한 빛나는 업적을 이루었으며 민족공업의 중추로 되여 세인들앞에서 중국인들의 기개를 떨쳤다.

  도처에 황무지인 렬악한 자연환경 속에서 오늘의 세계급 탐사개발난제를 해결하기까지 여러움을 이겨내는 것은 물질과의 겨룸이였을 뿐만 아니라 정신력의 겨룸이기도 했다. 60여년간 '조국을 위해 석유를 채취하네'라는 노래를 열창하며 나라를 위해 영광을 안기고 민족의 기개를 떨치는 애국주의 정신, '조건이 되면 해야 하지만 조건이 없더라도 조건을 마련해서 해야 한다'는 서언을 지키며 독립자주, 자력갱생하는 간고한 창업정신, 간고하게 일하는 것을 견지하는 한편 령활성있게 일하는 과학정신, '3로 4엄'이라는 실사구시정신, '지성과 정력을 다해서라도 유전의 안정한 생산과 높은 생산량을 확보'하는 전반 국면을 마음 속에 두고 나라를 위해 걱정을 덜어주는 기여정신......대경유전의 광범위한 종업원들은 고도로 되는 주인다운 책임감과 강렬한 력사적 사명감을 안고 하늘,땅과 겨루며 용감하게 분투하고 기여함으로써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격정이 넘치는 찬가를 지어 대경정신이 시공간을 뛰여넘어 긴 세월을 거쳐 수백만 석유로동자들을 단결하는 강력한 정신동력으로 되도록 했으며 우리 나라 로동계급의 숭고한 품질과 정신면모를 집중적으로 체현했다. 이에 습근평 총서기는 "대경유전의 뛰여난 기여는 이미 위대한 조국의 력사기념비에 새겨졌으며 대경정신, 철인정신은 이미 중화민족 위대한 정신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였다"고 지적한 바 있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대경정신은 영원히 중국인민이 곤난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전진하는 소중한 정신재부로 되였다. 오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은 이미 거역할 수 없는 력사과정으로 되였다. 한편 우리는 반드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아주 손쉽게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똑똑히 파악해야 한다. 우리는 사상 보기 드문 기회를 잡고 있지만 동시에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분투하는 새시대, 분투하는 새 려정에서 우리는 새로운 실제에 결부해 예나 다름없이 시대와 함께 전진하면서 대경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애국'을 견지하며 자신의 리상을 조국의 앞날, 자기의 인생과 민족의 운명과 긴밀하게 련계시켜 인민들 속에서 뿌리를 내리고 나라에 기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창업'을 견지하고 간고하게 분투하는 기풍을 살려 과학연구난제를 해결하며 일을 하고 창업하는 와중에 용감하게 책임을 짊어지는 재간을 련마해 예기를 지니고 활력을 발산하며 용기를 내야 한다. 한편 실사구시로 일하고 열정을 다해 진취하며 진리를 추구하고 실효를 강조하며 착실하게 일을 하고 실제적인 일을 많이 하며 실천, 인민, 력사의 검증에 통과될 수 있는 업적을 창조하고 '기여하는 것'을 견지하며 성공을 이루었을 때 나 자신의 역할은 미소하지만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꼭 참여해야 한다는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려 개인의 득실을 따지지 않고 전반 국면을 돌보며 평범한 일터에서 헌신적으로 일하고 사심없이 기여해야 한다.

  파란만장한 세월을 뒤돌아보노라면 대경의 탐구와 성공은 당이 인민을 령도해 사회주의건설를 진행하고 개혁개방을 추진해온 탐구와 성공을 다시 한번 체현했음을 알수 있다. 창창한 앞날을 멀리 바라보며 대경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간고분투하며 힘써 향상하는 정신풍모를 지니고 새로운 려정에서 꾸준히 창조한다면 꼭 눈부신 새 업적이 이루어질 것이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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