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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기진, 밀 수확에 총력
//hljxinwen.dbw.cn  2021-08-20 13:55:00

  

  굉음을 내며 작동하는 농기계, 물씬 풍겨오는 밀 향기. 흑하시(黑河市) 애휘구 한달기진의 3.8만무 밀밭이 수확을 맞이했다. 농기계가 밀밭을 오가며 수확하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수확모습은 아름다운 향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최근년간 한달기진은 ‘회사+합작사’ 라는 공동 운영방식을 취해 재배와 가공을 효과적으로 결합해 수확한 밀을 직접 밀가루로 가공한 후 성내외로 판매하였다. 이로써 생산효률과 경제리익을 최대화시켰다. 지난해에 87.6톤의 밀가루를 판매하였고 올해는 289.2톤의 밀가루를 생산할 예정이다. 현재 한달기진은 3.8만무 밀밭에서 4000여무를 이미 수확한 실정, 8월 말 전으로 수확작업을 전부 마칠 전망이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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