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비즈니스
흑룡강 치치할 매리스구 달향 양파 풍작 거둬
//hljxinwen.dbw.cn  2021-08-11 10:12:00

      흑룡강 치치할시 매리스다우르족(梅里斯达斡尔族)구 양파 막하점적관개 비료감소 효과증대 시범구에서 대팔기(大八旗)촌 달(达)향 양파산업 전문합작사 사원들이 막 익은 양파를 분류포장하여 트럭에 싣는 작업을 진행하느라 한창 바삐 돌아치고 있다. 아득히 펼쳐진 붉은 '해양'에는 은은한 양파향기로 가득찼으며 밭머리에서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간간히 들려오는 등 수확으로 바삐 돌아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져있다.

  매리스다우르족구는 양파의 고향으로 불리우며 대팔기촌 달향 양파산업 전문합작사도 양파로 하여 이름을 널리 알렸다. 합작사 책임자는 "올해 대팔기촌에서 1500무 안팎의 양파를 재배했는데 무당 평균 생산량이 1.3만근 좌우에 달합니다. 한자루 한자루의 붉은 양파들이 주로 동북3성, 북경, 산동 등 지역으로 판매되여 백성들 식탁우의 미식으로 변신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매리스다우르족구는 농업산업화의 발전 사고방향을 바탕으로 야채 재배시간차를 충분히 활용했다.

       합작사는 양파밭에 배추를 곁들여 심었다고 한다. 배추는 제철에 판매하거나 랭동실에 보관했다가 역계절에 판매하는 외에도 촌에서 '취화신배추' 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1000여근에 달하는 배추를 소화하고 있어 사원들의 수입이 크게 향상되였한다.

     동시에 매리스다우르족구에서는 생산, 학습, 연구, 융합 강도를 높이고 매리스구 중국농업대학 교수업무소의 시범견인 역할을 통해 양파 정밀가공에 치력하면서 양파산업의 정밀가공과 산업의 상하 고리를 드티고 있다.

  이밖에 매리스다우르족구는 '경작지 중의 참대곰'인 흑토지를 잘 보호하는 리념하에 흑토지 보호 복원강도를 높이는 한편, 양파재배에서 해양생물인 새우와 게를 원료로 만든 수용성 비료를 사용해 양파의 품질과 맛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 유기비료를 추가 사용하고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시범구에서 양파 무당 면적에 사용하는 화학비료량을 25킬로그램 줄여 친환경, 유기농, 무공해 농업생산으로 흑토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 향항 중소학교 명년부터 매 수업일마다 국기 게양
· 전자풍금 한대로 연변을 매료시킨 허춘화씨
· 청도 조선족녀성 경영인들민족예술 배움에 전념 다해
· 글로벌 브랜드 육성 지원 나선다
· [정음문화칼럼178] 말 많은 요즘 우리네 부조이야기
· 제철 꽃게, 꽃게탕 말고 색다른 이색요리를 찾고 있다면
· 찜닭맛 버섯 채소찜
·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추, 맛도 영양도 만점
· 학생 40%가 조선족인 학국 학교 - 한국 서울 구로구 구로중학교
· 김정은 "미국의 조선에 대한 적대시 정책 달라진 것 없어"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