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사설·칼럼
취임 100일, 바이든 정부 여전히 대중국 잘못된 인식속에 머물러
//hljxinwen.dbw.cn  2021-04-30 08:46:48
 
 

  현지시간으로 28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에 즈음해 국회연설을 발표했다. 그중 대중국관계에 언급해 그는 중국이 "불공정한 무역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공격하고 미국이 "인도양과 태평양지역에서 강대한 군사적 존재를 유지해야 한다"며 "인권과 자유를 수호하는 의무를 확고히 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바이든이 취임 100일동안 여전히 대중국정책에 있어서 전임 대통령 정책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영역에서 더욱 위험한 조짐을 보이고 있음을 엿볼수 있다.

  "경쟁, 협력, 대항"은 바이든 정부가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대중국 교제사유이다. 하지만 사실상 지난 2월 개최된 뮌헨 안보회의에서 바이든은 "미국이 돌아왔다"고 높이 외쳤다.

  총체적으로 볼때 바이든정부는 중국을 "미국의 최대 경쟁상대"로 간주하고 있으며 취하고 있는 대항조치는 전임 정부보다 더욱 강화되였다.

  비록 백악관의 주인이 바뀌였지만 워싱턴은 여전히 중국에 대한 잘못된 인식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중국의 발전장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런 잘못된 오판은 미국자체와 세계에 모두 아주 위험하다.

  현 세계는 흔들리고 불안하다. 이는 중미가 대항이 아닌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중미 정상의 그믐날 통화는 물론 량국 관원의 회담과 량자간 최근 기후변화 대응 문제에서의 적극적인 시너지 역할은 모두 의견상이를 관리하고 협력해야만 중미 량자에 모두 리롭고 세계에 리로운 선택임을 표명하고 있다.

     /중국국제방송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순익가 2호 (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顺益街2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