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화천현 생방송 제품 홍보로 빈곤탈퇴 새길 개척
//hljxinwen.dbw.cn  2020-07-29 08:27:58

  (흑룡강신문=하얼빈) 남석 기자="여러 분야의 벗들이 우리 생방송실에 오시는 것을 환영합니다. 현재 우리 앞에 있는 제품은 바로 우리 화천현에서 가장 유명한 입쌀인 성화입쌀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화천현 전자상무산업원 '성화 주방'생방송실에 들어가면 류빙빙(刘兵兵)아나운서는 생방송 플랫폼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열심히 화천현의 농부산품을 소개하고 있다.

  화천현 전자상무산업원은 부화(富桦)전자상무회사에서 전반적으로 운영하는 마케팅 센터, 추적 지휘 센터(溯源指挥中心) , 육성 센터, 부화 센터를 일체화한 지능화, 다원화 종합성 온라인 관리 서비스 센터이다.

  최근년 간 화천현은 '전자 상무 + 빈곤 탈퇴' 융합발전을 대폭 추진하여 부화전자상무회사에 의뢰하여 전 현적으로 '전자 상무 기업 + 합작사 + 기지 + 농가' 경제모식 복제 보급을 통해 전 현 농민전문합작사, 가정 농장, 대량 재배농가 등 경영 주체를 추동하여 생산형에서 생산경영형으로 전변시켜 판매 경로를 확장하는 동시에 전 현 벼(쌀) 산업발전과 농가들을 이끌어 치부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는 온라인에서는 원터치 발송(一键代发), 오프라인에서는 원산지 발송을 실행하는데 이렇게 하면 농산물 판매 경로 관리 통제가 잘 되여 성화입쌀의 품질과 량 및 진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부화전자상무회사 허운연(许云燕) 총경리가 말했다. 올 4월분부터 생산이 복귀됨에 따라 전자상 거래액은 이미 3000만원에 달했다.

  료해에 따르면 농부산품 품질을 담보하기 위해 화천현위 현정부는 전문적인 감독관리 집법대오를 성립하여 합작사에 대한 감독 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농산물 품질 검측 센서를 설립하고 유기, 록색 인증 보조정책을 출범하여 현 내 모든 농가와 합작사의 농산물을 무료로 검측한다. 정부에서 성화입쌀 브랜드를 환매(回购)하여 현 내의 입쌀 생산자에게 무료로 사용하도록 권한을 부여했고 모든 사용자가 반드시 정부의 품질 감독 관리를 받아야 한다. 이밖에 판매 제한 제도를 건립하여 무릇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농산물은 기업에서 오든 합작사에서 오든 상관 없이 년 초에 면적, 수확고, 품질 등급 등을 미리 예보해야 하며 미처 판매하지 못한 농산물을 경영해서는 안된다.

  류빙빙 아나운서는 "우리는 생방송을 하기 전 전문 배양을 거쳐 반드시 제품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더우기 플랫폼의 조작 기교에 숙련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4명의 아나운서가 있고 현장과 바이어가 모두 생방송실에 제품을 의뢰하고 있다.

  류빙빙은 "시작해서 지금까지 우리의 판매량은 부단히 늘어나고 제품의 환매률이 매우 높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업일군은 "소비자들이 자기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할 경우 핸드폰으로 제품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제품의 재배, 생산, 포장, 운송 및 마트에 수송되는 전반 과정의 전방위적인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는 농산물 재배, 생산, 포장, 운송 등 전반 과정에 대한 정보 추적을 통해 안심하고 사서 먹을 수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현재 화천현은 전자상무산업으로 빈곤 가구 1138호, 빈곤 인구 3098명을 이끌어 도합 370여 만원 소득을 증가했다.


· "당황하셨어요?"의 반사(反射)
· 종아리가 날씬? “건강수명 위해 종아리 근육 키우세요”
· 왜 ‘그녀들의 이야기’는 항상 많은 사랑을 받을까?
· 장쑤, 연합농가조직으로 새우 농가 소득 증대
· 길림: 인재야시장, 구직열기 후끈
· 베이징 신파디 시외버스터미널 운영 재개
· 관광 인기항로 가격 안 올라, 여름철 항공권 제일 낮아 80~90% 할인
· ‘중국 인민경찰의 날’ 공식 지정, 매년 1월 10일
· 중국 국내 개통된 5G 기지국 40만 개 초과
· 흑룡강성 성장: 기업을 살리는 것만이 확실한 도리이다
안후이 구전 침수 피해 심각…이재민 대피
빠리 에펠탑 재개방 준비중
바이올린, 오래된것일 수록 명기인가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
동영상
습근평 총서기, 서안교통대학 참관 ...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