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중국 국내 개통된 5G 기지국 40만 개 초과
//hljxinwen.dbw.cn  2020-07-28 10:51:53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23일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상반기 공업·통신업 발전상황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업정보화부 정보통신발전사(司) 사장인 원쿠(聞庫) 대변인이 중국 5G 발전 현황을 소개했다.

  6월 말까지 6600만 대 5G 휴대폰이 인터넷에 접속했다. 또한 현재 197대 5G 단말기가 접속 허가를 얻어 올해 8623만 대 5G 휴대폰이 출하되었다.

  인터넷 건설에서 6월 말까지 3개 통신사가 전국적으로 개통한 5G 기자국이 40만 개를 초과했다. 최근 주당 평균적으로 신규 개통되는 기지국이 1만 5000개를 넘어선다.

  원쿠 대변인은 5G의 투자 안정, 소비 촉진, 업그레이드 추진, 경제발전 신동력 양성 측면의 잠재력이 한층 두드러졌다며, 하지만 현재 5G 발전은 여전히 상용화 초기로 5G가 경제 고퀄리티 발전에 뒷받침 역할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한층 정책적 보장이 이루어지고 각종 시장 주체의 능동성을 장려해 건설, 발전, 응용 면에서 양호한 5G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흑룡강성 성장: 기업을 살리는 것만이 확실한 도리이다
· 동산촌 순두부 현급 무형문화재로
· 중앙재정 250여억원 배치해 직업교육 여러가지 개혁포치 락착
· 흑룡강성 성장: 기업을 살리는 것만이 확실한 도리이다
· 외교부, 중국이 성도주재 총영사관을 폐쇄한 것은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
· 외교부, 미국이 휴스턴주재 중국총영사관에 대한 고소는 전적으로 날조이고 모독
· 성도 주재 미국 총영사관 폐관
· 수륙양용 항공기 "곤룡"호 최초 비행에 성공
· 제3기 중국조선족 '설봉교원장려상'대회 할빈서 열린다
· 흑룡강성 신판 인민정부 사이트 클라이언트 오픈
안후이 구전 침수 피해 심각…이재민 대피
빠리 에펠탑 재개방 준비중
바이올린, 오래된것일 수록 명기인가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
동영상
습근평 총서기, 서안교통대학 참관 ...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