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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요가의 날” 야외요가활동 개최…진풍경 연출
//hljxinwen.dbw.cn  2020-06-23 10:08:00

  35명 녀성요가애호가 참가

  ‘세계 요가의 날’ 마선생 요가&필라테스 함께 하는 요가 수련.(연길시 코스모 영빈관 )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20일 연길시 마선생요가&필라테스회관에서 코로나 19 대비에 걸맞은 방식으로 “6.21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연길시 모아산기슭에 위치한 코스모산장 영빈관(이번 행사 협찬단위)에서 요가수행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 책임자인 마옥분 원장(30세)은 “6월 21일 세계 요가의 날을 맞으며 해마다 이때면 야외요가활동을 한번씩 조직하군 한다. 요가 자체가 원래 대자연에서 하는 일종의 수련이다 바쁜 현대인들은 모두 일상에 억매워 집에서 혹은 학원에서라도 실내요가를 하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그러다 가끔은 이런 현대인들도 요가의 본질을 그대로 살려 대자연에서 기원한 이런 운동을 대자연에서 원래의 형태 그대로 실천해보는것도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그는 “회원들사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데도 목적이 있다. 저희 요가 학원에만 약 300명이라는 많은 회원들이 있는데 다들 요가시간대가 달라서 전부 함께 한자리에 모이기는 어렵다. 하기에 이런 야외활동을 조직함으로써 시간이 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얼굴을 볼수 있고 소통을 강화할수 있기에 요가는 물론 여러 모로 좋은 것 같아 매년 꼭 조직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올해에 들어 코로나19 사태로 한동안 사람들이 집에만 갇혀있었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많이 해왔는데 넓은 대자연이라는 밀집된 공간이 아닌 곳에서 요가를 하는것이 이런 시점에도 더 어울릴것 같아 조직했다.”라고 이번 활동 조직 동기를 밝혔다.

  이날 “세계 요가의 날”야외요가활동에는 35명의 사회 각 분야 녀성요가애호가들이 무료로 참가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유엔에서 지정한“세계 요가의 날”인 21일, 전 세계 곳곳에선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각자 집에서 요가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풍경도 이어졌다.

       /글·사진 최해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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