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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元에 팔린 33kg짜리 민물 청어
//hljxinwen.dbw.cn  2019-01-10 08:48:24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한 호수에서 잡힌 물고기가 88만 위안(한화 약 1억 4410만 원)에 팔렸다.

  6일 중국 인터넷 매체 텅쉰망(腾讯网)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안후이성 잉상현(颍上县) 바리허(八里河)에서 제2회 바리허 겨울 고기잡이 문화여행 축제가 열렸다.

  어민들은 첫 그물에 잡힌 물고기 중 크기가 큰 10 마리를 골라 붉은 명주를 둘렀고 이중 무게가 33kg에 달하는 민물 청어가 경매에 나왔다.

  경매에서 올해 운수대통을 바라는 관광객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88만 위안의 가격에 거래가 성사됐다.

  한편 주최측은 "이번 경매에서 300만 위안(약 4억 908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며 "경매로 얻은 수입은 현지의 빈곤 탈피 사업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봉황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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