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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의 정품 모아 중국 교향악 축제를
//hljxinwen.dbw.cn  2018-12-04 08:47:23

  전례 없는 중국 교향악작 품 회고공연 및 제6회 중국 교향음악 시즌 청도서

  (흑룡강신문=하얼빈)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돐이 되는 해이자 중국 음악대학원에서 대학입시를 회복한 지 40돐 되는 해이다.

  중국음악가협회, 중국교향악발전기금회에서 주최하고 중공광주시위 선전부, 산동성즉묵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 중국문련출판사, 중국교향음악시즌예술중심에서 주관하며 박란사르(청도) 국제예술중심에서 협찬한 ‘개혁개방 40돐 경축- 중국 교향악작품 회고전시공연 및 제6회 중국 교향음악 시즌’이 10월 27일 산동 청도시 박란사르대극장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는 래년 1월 16일 북경 국가대극장에서 페막한다. 이 기간 청도, 성도, 광주, 무한, 할빈, 북경 등 9개 도시에서 음악회, 포럼과 연구토론 활동이 펼쳐진다.

  주최측의 소개에 따르면 40년 동안 중국 교향악 창작은 전례 없는 발전을 가져왔다. 대량의 청년작곡가들이 성장해 대량의 우수한 작품들을 창작해내여 우리 나라 교향악사업 발전의 중견 역할을 담당했다.

  중국 교향악사업의 번영과 발전에서 작곡가는 제1생산력이고 작품은 사회의 재산이다. 중국 작곡가를 홍보하고 중국 작품을 전시하며 중국 교향악사업의 번영을 추진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교향음악 시즌의 기본취지다.

  이번 전시공연은 총 9회의 음악회, 1회의 토론회와 1회의 세미나를 거쳐 43명 작곡가의 46편의 작품을 전시하고 중국 교향악사업의 발전에 대해 토론하고 연구하게 된다.

  다년간 ‘중국 교향음악 시즌’의 계획자와 추동자이며 중국 국가교향악단 단장인 작곡가 관협은 “이번 시즌공연의 포인트는 '전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작곡가들의 작품이 ‘중국 교향악음악 시즌'에 전시된 적이 한번도 없었고 작곡가의 인원수나 음악회의 회수도 전례 없다."고 밝혔다.

  중국음악가협회 주석이며 작곡가인 엽소강은 이전에 관협과 함께 현재 중국 작곡가에 대해 통계한 적 있었는데 교향악의 체재를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작곡가는 70명도 안되고 1978년 후에 입학한 사람은 50명 정도로서 이번 음악시즌에는 43명 작곡가가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조선어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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