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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 1억 개 세어 와라"…초등학교 수학 숙제 두고 '논란'
//hljxinwen.dbw.cn  2018-09-11 10:28:00

      (흑룡강신문=하얼빈)한 초등학교 수학 선생님의 황당한 숙제가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상하이이스트 등 외신들은 중국 광둥성 포산에서 5학년 학생을 가르치는 한 선생님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근 선생님, 수 씨는 아이들에게 이틀 동안 쌀알 '1억 개'를 세어오라는 숙제를 냈습니다. 그리고 제때 해오지 않으면 수를 더해서 주말 내내 쌀알을 세게 하겠다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려지자 부모들은 대부분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1초에 3알 씩 세도 1년이나 걸린다. 이건 숙제가 아니라 고문"이라는 겁니다.

  반면, 몇몇은 "학생들이 정해진 틀을 벗어나 생각하길 바라며 이런 평범하지 않은 숙제를 냈을 수도 있다"며 숙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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