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스포츠
[올림픽] 한국 男빙속, 올림픽 전 종목서 메달 획득
//hljxinwen.dbw.cn  2018-02-14 11:26:58

  (흑룡강신문=하얼빈) 한국선수 김민석(성남시청)의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동메달은 김민석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이면서, 이 종목에서 아시아 선수가 따낸 첫 올림픽 메달이다.

  김민석의 메달이 갖는 의미는 또 있다. 이 메달로 한국은 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전 종목에서 메달 지도를 완성하게 됐다.

  동계올림픽 초기 빙속 메달은 북미와 북유럽 선수들이 양분했다.

  여기에 네덜란드, 독일 등 다른 유럽 선수들이 가세했지만 아시아 선수들에게는 오랫동안 문을 열지 않았다.

  여자 종목의 경우 1964년 인스브루크 올림픽에서 조선의 한필화가 3,000m 은메달을 따는 등 비교적 일찍부터 아시아 선수들이 활약했으나 남자 종목에서는 유럽과 북미의 벽이 높고도 단단했다.

  그러다가 단거리부터 서서히 아시아 선수들이 철옹성 같던 서양의 아성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1984년 사라예보올림픽에서 일본 기타자와 요시히로가 500m 은메달을 딴 것을 시작으로 서서히 시상대에 아시아 선수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1992년 알베르빌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김윤만이 1,0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에서 이강석이 동메달을 땄고, 4년 후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는 모태범이 500m 금메달, 1,000m 은메달을 땄다.

  장거리는 단거리에 비해 더 오랫동안 아시아 선수들에게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

  밴쿠버올림픽에서 이승훈이 10,000m 금메달, 5,000m 은메달을 거머쥔 것이 아시아 선수의 처음이자 현재까진 마지막 메달이다.

  2014년 소치올림픽에선 한국의 이승훈, 주형준, 김철민이 팀 추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일하게 메달이 나오지 못했던 1,500m에서 김민석이 이번에 귀한 동메달을 추가하면서 한국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5개 세부종목(매스스타트 제외)에서 모두 메달 맛을 봤다.

  올해 올림픽부터 추가된 매스스타트에선 이승훈이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있어 메달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체격 좋은 유럽, 북미 선수들 틈새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전 종목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결코 넘을 수 없는 벽은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출처:연합뉴스


· [올림픽]이탈리아 아리안나 폰타나, 쇼트트랙 여자 500m 금메달
· [올림픽] 캐나다 대표팀, 컬링 믹스더블 경기 우승
· [올림픽] ‘비운의 스키황제’ 히르셔, 평생 소원 풀다
· 상지진조선족로년협회 음력설 맞아 정월생 로인분들께 축수상 마련
· [올림픽]하늘에서 쏟아낸 18세 소녀의 걸크러시, 평창 사로잡았다
· 상지진조선족로년협회 음력설 맞아 정월생 로인분들께 축수상 마련
· [신년기획]반짝반짝 황금개띠해,개띠 주인공들에게 소망을 묻다
· [신년기획]반짝반짝 황금개띠해,개띠 주인공들에게 소망을 묻다
· [오늘의 운세] 2월 14일
· 중국 ‘알리 페이+위챗 페이’, 시카고 관광지에 도입
"슈퍼문" 캔버라에 등장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