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중국, 조미 쌍방의 접촉 추진 희망
//hljxinwen.dbw.cn  2018-02-14 09:43:59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외교부 경상 대변인이 13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조선과 미국이 눈앞의 기회를 잡고 성의를 보여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 적시적이고 과단성 있게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기를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최근 한국통일부는 향후 한국은 조선과 미국의 대화를 성사시키는데 치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펜스 부통령도 최근에 한국이 먼저 조선과 대화접촉을 한 다음 미국과 조선도 접촉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관한 질문에 경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조한 쌍방이 동계올림픽이라는 접촉계기를 시작점으로 점차 정치대화의 문을 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함과 동시에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제재와 압박만 있고 대화와 협상이 없어서는 안된다며 제재의 압력을 제때에 협상의 동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제방송


· 작년 할빈 둘째 아이 출생수 재작년보다 1885명 증가
· 시진핑, 쓰촨 각 민족 간부 군중 위문
· 국가우체국, 1월 전국 택배 건수 39억건 달해
· 장백산, 남창, 합비 등 신규 로선 취항으로 음력설 려객 맞이
· 2018년 춘윈(春運) 보고도 믿기지 않는 신과학기술?
· 롱구선수 마부리 은퇴 선포
· 中 선수 류자위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서 은메달
· 연변TV 음력설야회 16일 19시 30분부터 YBTV-1, 위성채널서 방영
· 설날 최강자, 떡국 vs 만두국
· 실업률 15년래 최저 中 "올해 최우선 정책은 일자리 창출" 왜?
"슈퍼문" 캔버라에 등장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