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스포츠
[올림픽] '5.01' '65.25' '39세 6개월',숫자로 보는 평창
//hljxinwen.dbw.cn  2018-02-14 11:28:01

     5.01초

    '스켈레톤 천재' 한국선수 윤성빈이 2018 평창겨울올림픽 첫 공식 연습 주행의 스타트 기록이 5.01초로 나왔다. 전체 20위의 순위다.

    그동안 윤성빈은 월드컵에서 압도적인 스타트 실력을 과시했다. 윤성빈의 최고 스타트 기록은 지난해 3월에 작성한 4.61초다. 윤성빈이 공식 연습 주행에서 20위의 스타트 기록을 받아 든 건 전력 질주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 모든 경쟁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성빈이다. 전력 노출을 피하기 위함이다. 설렁설렁 뛴 윤성빈은 5.01초의 스타트에도 50초81을 기록, 전체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영국의 돔 파슨스(50초78)였다. 윤성빈의 강력한 라이벌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는 6위(51초14)에 그쳤다.

     65.25점

    조선 피겨스케이팅 페어 렴대옥과 김주식의 2018 평창겨울올림픽 목표는 개인 최고점을 받는 것이다.

    1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공식 훈련 뒤 이들의 코치인 브뤼노 마르코트(캐나다)는 "렴대옥과 김주식이 올림픽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마르코트 코치는 "이들은 연기할 때마다 더 나은 점수를 받고 있다"며 "쇼트프로그램에서 60점 후반대, 프리스케이팅에서 125점 이상을 받으면 정말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렴대옥-김주식의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은 65.25다.

  39세6개월

    겨울올림픽 최고 인기 종목인 남자 아이스하키가 14일부터 평창에서 시작된다.

    '러시아(OAR)' 공격수인 파벨 댓숙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나이는 만 39세6개월로 남자 아이스하키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 가운데 나이가 가장 많기 때문이다. 1996년에 데뷔한 댓숙은 20여 년이 더 지난 지금도 현존하는 최고의 아이스하키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14시즌을 뛰며 도합 918개의 공격포인트(314골 604도움)를 올렸다. NHL에서 스탠리컵을 두 차례 들어 올리는 등 굵은 족적을 남겼다.

  출처:일간스포츠


· [올림픽] 한국 男빙속, 올림픽 전 종목서 메달 획득
· [올림픽]이탈리아 아리안나 폰타나, 쇼트트랙 여자 500m 금메달
· [올림픽] 캐나다 대표팀, 컬링 믹스더블 경기 우승
· [올림픽] ‘비운의 스키황제’ 히르셔, 평생 소원 풀다
· 상지진조선족로년협회 음력설 맞아 정월생 로인분들께 축수상 마련
· [올림픽]하늘에서 쏟아낸 18세 소녀의 걸크러시, 평창 사로잡았다
· 상지진조선족로년협회 음력설 맞아 정월생 로인분들께 축수상 마련
· [신년기획]반짝반짝 황금개띠해,개띠 주인공들에게 소망을 묻다
· [신년기획]반짝반짝 황금개띠해,개띠 주인공들에게 소망을 묻다
· [오늘의 운세] 2월 14일
"슈퍼문" 캔버라에 등장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