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조선 문재인의 조선 방문 초청, 중국 환영 표시
//hljxinwen.dbw.cn  2018-02-13 10:13:13

  (흑룡강신문=하얼빈) 조선이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조선을 방문할 것을 초청 한 것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지지와 환영을 표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조선과 한국이 한 민족으로서 서로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양자의 근본이익에 부합할뿐만아니라 본 지역 평화와 발전 추진에도 이롭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조한 관계와 반도정세에 보기드문 완화의 추세가 나타났다며 각측은 이를 배로 소중히 여기고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왕의 외교부장이 지난주에 얘기했듯이 중국은 각측이 함께 노력해 동계올림픽기간의 대화를 일상의 대화로 이어가고 조한간의 연동을 각측 특히는 조미간의 연동으로 확대하며 남북관계 개선의 노력을 반도 평화 수호와 반도 비핵화 실현의 공동노력으로 확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국제방송


· 조선 문재인의 조선 방문 초청, 중국 환영 표시
· 베이징시, 위챗 통한 거주등록카드 처리업무 제공 예정
· “조기적응프로그램 이수증 없이도 외국인등록 가능해진다”
· "우리네 음력설이 달라졌어요"
· 화룡변경경제합작구 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와 전략적 협력
· 시진핑, 쓰촨 부대 모 기지 장병 위문
· 습근평 음력설전야 사천주둔부대 모 기지를 시찰하고 장병들 위문
· 깨질 걱정 없는 ‘다이아몬드’ 스마트폰 나온다
· '세계 수출시장 1위 제품'中 1천693개 선두 한국 71개로 13위
· 中 전기차 '승승장구' 생산∙판매 모두 세계 1위
"슈퍼문" 캔버라에 등장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