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 정식 개관, 50여점 명인서화작품 전시
//hljxinwen.dbw.cn  2018-02-12 10:48:07

  (흑룡강신문=하얼빈)2월 9일, 한중교류문화원과 료녕명인365서화원은 서로 협력하여 면적이 200여평방메터인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을 정식 개관하였다.

  이날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 개관의식에서 안청락 한중교류문화원 공동리사장과 장소성 료녕명인365서화원 원장은 합작협의서에 싸인을 하고 향후 공동으로 서화예술관을 잘 꾸려 중한문화교류의 교량역할을 잘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 관장은 료녕명인365서화원 장소성 원장이 담당하고 부관장은 한중교류문화원 정택민 비서장이 담당하기로 했다.

  안청락 한중교류문화원 공동리사장은 축사에서 “한중교류문화원은 지난 2014년 7월 18일에 개원을 선포했다. 그리고 한중교류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과 중국, 중국과 한국의 문화교류에 앞장서왔다. 력사인식을 새롭게 다지는 전시행사, 전 세대의 지식을 아우르는 교육행사,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연행사, 서로 부대끼며 어우러지는 체육행사 등을 통해 량국 국민의 뉴대를 강화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늘 아쉬웠던 점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문화교류의 대상이 지금까지 심양지역에 살고있는 한국인과 동북의 조선족이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4년 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교류의 범위를 중국의 한족사회로 넓히고자 한다. 그리고 그 실천으로 료녕명인365서화원과 동반자관계를 맺고 서화예술관을 개관하게 되였다”고 서화예술관을 개관하게 된 경위와 목적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날 서화예술관 장소성 관장은 료녕명인365서화원의 발전상황을 소개하고 나서 한중교류문화원과 합작해 개관한 서화예술관은 중한 량국간 문화교류사업에 정진할 것임을 다짐했다. 그는 심양시 중화문화계승자촉진회 상무부회장 겸 비서장 왕소명씨를 초청하여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국학교육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국가1급 미술사 황내충씨는 자신의 그림작품을, 중국서법가협회 회원인 리복록씨는 “중한우의는 영원하리라(中韩友谊源远流长)”란 서예작품을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에 증정하였다.

  마지막으로 래빈들의 열렬한 박수소리와 축복 속에서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 간판이 제막되였다. 이날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에서는 또 처음으로 서화작품전시전을 진행, 명인서화작품 50여점을 전시하였다.

  전국정협위원이며 저명한 군려사작가(军旅词作家) 호굉위, 료녕성위당교 학춘록 부교장, 원 료녕성민정청 상수춘 부청장, 심양시정협상위 오적,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최무삼 상무부회장,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박석호 관장 등 래빈들이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한중교류문화원 서화예술관의 개관을 축하해주었다.

    /료녕신문


· 홍콩경찰, 차사고로 인한 사망자수 18명으로 재확인
· 선수들이 평가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 CCTV: 길림성 혁신으로 로공업기지 진흥 이끌고 있다
· “중앙1호문건 해독”: “대국소농”, 농업 현대화의 길은 어디에?
· 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보고 10개 언어 단행본, 외문 출판사에서 출판
· 지문일 선수, 북경국안팀으로 이적
· [신화국제논평] 단평: 반도 정세가 완화된 기회를 잘 잡아야
·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한국 첫 금메달!
· 한정, 문재인 한국 대통령 회견
· [평창동계올림픽] 개막...朝韓 대표단 공동 입장
"슈퍼문" 캔버라에 등장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