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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련휴 고향으로 가는길 편리하게
//hljxinwen.dbw.cn  2018-02-05 10:05:58

  신분증 잊고 미휴대시 림시신분증 프리트 할수 있어

  (흑룡강신문=하얼빈)정명자 기자= 올해 음력설련휴가 다가오면서 할빈시 철도, 공항 유관 책임자를 찾아 려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가져다주는 몇가지 포인트점에 대해 료해를 해봤다.

려객들이 할빈북역에서 줄을 서서 표를 구매하고 있다. /리미정 기자

  할빈역 포인트:

  택배를 리용할시 명세서를 작성하면 될수 있다

  려객들이 휴대하는 짐이 많을시 택배, 물류 등을 리용할수 있으며 할빈북역으로 들어서면 주련향(朱莲香) 안내소에서 편리한 운송위탁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이로써 려객들에게 짐이 많아 휴대하기 힘든점을 해결해준다.

  위챗공식계정으로 남은 좌석을 알아볼수 있어

  할빈역은 려객들에게 '철도12306' 위챗공식계정 QR코드를 제공해 표를 구매시 QR코드만 스캔하면 남은 좌석표를 즉시 알아볼수 있다.

  할빈서역 포인트:

  15 매표구 림시 신분증을 스스로 프린트할 수 있어

  올해 설련휴기간 할빈서역은 스스로 림시 신분증 프린터(临时身份证自助打印机)를 도입하여 려객들이 신분증을 잊고 미휴대시 기계에 자신의 신분증번호을 입력만 하면 안면 인식 시스템을 거쳐 림시신분증을 프린트할수 있다. 이 기계는 15호 매표구 옆에 놓여져 있다.

  기차표를 출시하지 않고 안면 인식으로 역에 들어갈수 있다

  올해 설련휴 할빈서역에서는 안면 인식 안전검사 설비를 신설하여 려객들로 하여금 기차표를 출시하지 않고서도 신분증 실명 검사를 진행한다. 오직 줄을 서서 안면 인식 검측만 받으면 역으로 들어갈수 있다.

  할빈동역 포인트:

  8 림시객차 증편

  음력설 련휴 고봉기에 들어서면서 할빈동역에서는 8쌍의 림시객차를 증편한다고 전했다. 주요하게 할빈동역에서 북경, 대련, 가목사 등 지역으로 집중됐다. 대합실과 매표구 의 면적이 비교적 작으므로 려객들이 1시간좌우 앞당겨 기차역에 도착하여 표를 구매하고 대기하길 건의했다.

  할빈향방역 포인트:

  자동 매표소를 확대

  할빈 향방기차역에서는 설렪휴기간 자동 매표소를 확대하여 대합실과 표를 구매하고 표를 찾는 곳을 분리하여 설치함으로 더욱 편리함을 가져다준다.

  할빈려객운수 포인트:

  려객들이 표를 보충구매시 위챗으로 결제가능

  려객들이 탄환렬차(动车)에서 표를 보충구매시 위챗으로 결제할수 있다.

  기차에서 음식을 주문시 좌석까지 배달가능

  려객들이 직통고속렬차를 탈 때 장춘, 심양북역, 천진 등 역에 도착하기 1시간 전 12306 인터넷을 리용하여 음식을 주문하면 지정역에 도착시 주문한 음식을 좌석까지 배달해준다.

  할빈공항 포인트:

  비행기를 탑승시 신문증을 잊고 미휴대시 1분내 림시증명수속을 밟을수 있다

  려객들의 안전을 보장해주기 위해 할빈공항 파출소에서는 24시간 림시 탑승증명수속을 밟을수 있음으로 신분증을 잊고 미휴대시 1분내 해결해 줄수 있다고 밝혔다. 오직 려객이 본인의 이름, 신분증번호를 제공하면 사업인원이 대조 검사를 통과한후 림시 탑승증명을 무료로 처리해준다.

  만약 려객이 공항파출소를 찾지못했을 경우 82894040 혹은 82595110에 전화를 걸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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