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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국가 식량안보를 보장하는 ‘주추돌’
//hljxinwen.dbw.cn  2018-02-05 09:41:00

   흑룡강성 량식 생산량 련속 7년간 전국 1위 차지

   흑룡강성 2018년 15만명 인구 빈곤퇴치 실현

  (흑룡강신문=하얼빈)리흔 기자=‘청산록수가 바로 금산은산이다’는 습근평총서기의 중요강화에 힘입어 흑룡강성은 최근 몇년 톡특한 생태자원을 우세로 시장을 지향하여 농업공급측개혁과 농업 농촌 현대화건설을 적극 추진해왔다.

  얼마전 페막한 흑룡강성 량회에서 륙호성장은 “흑룡강성 농민은 국가의 최저수매를 통해 수입을 보장하는 국면을 전화시켜 농업시장화 정도를 대폭 올리는 동시에 시장을 상대로 하는 경영방식을 모색했다”면서 “량식 생산량은 7년 련속 전국 1위를 차지해 우리나라 식량안보를 보장하는 ‘주추돌’로 자리매김 했다”고 밝혔다.

자료사진.

  지난 한해 흑룡강성은 재배구조 조정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고 농업종합생산 능력도 안정 속에서 제고를 가져왔으며 현대농업 종합조합 개혁을 확고 추진시켰다. 농민들이 시장의식과 판매능력에서 부단한 제고를 가져와 아름다운 향촌 건설이 절차있게 추진됐다.

  고효률 고부가가치 경제작물 면적이 1741만무로 늘어났고 록색식품 인증면적이 7000만무, 유기식품 인정면적이 600만무에 달했다. 2017년 흑룡강성 록색 유기식품 생산기업이 970여개에 달하며 전해 대비 6.9% 증가했다. 따라서 록색 쌀, 콩, 채소, 버섯, 우유, 가축 등 14개 제품 시리즈를 완성시켰다.

  록색식품 표지를 효률적으로 사용한 상품이 2555개에 달하며 유기식품 표지를 효률적으로 사용한 상품이 523개에 달해 지난해 대비 각각 15.9%와 8.3% 증가했다.

  한편 흑룡강성은 이미 전국 최대 록색식품 생산 가공기지로 부상됐다. 록색식품 총 생산액이 255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3.2% 증가했다. 록색식품 국가 추출검사 합격률이 다년간 99%이상을 확보했고 지난해는 99.7%에 이르렀다. 15개 록색식품이 중국유명상표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현재 유럽, 미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 등 40여개 나라와 지역으로 수출한다.

자료사진.

  이밖에도 흑룡강성은 지난 한해 수력, 농기계, 과학기술, 생태 등 4가지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고 고효률절수관개 프로젝트 면적을 100만무 새로 증가했다. 생태 고표준 농지가 5957만7천무에 달했으며 ‘인터넷+’ 고표준 시범 기지가 1316개에 이르렀다.

  전성 현대 농기계 합작사 총 1359개이고 농업종합기계화률이 95.9%에 달해 전국1위를 차지했다.

  올해 흑룡강성은 8억6천만원을 투자해 농업공급측 구조개혁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농촌 소유권제도 개혁과 농촌 1.2.3산업 융합발전 및 록색식품 발전을 향한 발걸음을 늦추지 않을 예정이다.

  생태고표준 농경지 838만무를 새로 늘일 계획이며 록색, 유기식품 인증 면적을 400만무 확대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특색작물 면적은 300만무, 채소, 잡곡 잡두 등은 2000만무로 확대시켜 전국을 상대로 록색 량질 량식 등 농산품을 제공하려 한다.

  2018년말 까지 각 현(시,구)와 흑룡강성 농촌 소유권 거래 센터 네트워킹을 실현해 농촌 각 종류 자원 배치효률을 높이며 2019년 까지 전성 농촌 소유권제도 개혁임무를 전부 완수할 계획이다.

  한편 2018년 까지 전성 농업산업화 선도기업을 2050개로 발전시키며 3300억원의 매출을 실현한다. 흑룡강성 입쌀넷 2018년 사업소득 목표는 60억원으로 정한 한편 어그리투어리즘(休闲农业) 경영 주체를 6100개로 발전시켜 90억원의 사업소득을 높일 계획이다.

  농작물줄기(곡식대) 종합리용 우대 정책을 전면 실현해 농작물줄기 야외 소각 행위를 철저하게 단속한다.

  게다가 흑룡강성 정부는 2018년 까지 전성 15만명에 달한 빈곤인구를 빈곤에서 해탈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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