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2018년 상반기 기대되는 10대 영화
//hljxinwen.dbw.cn  2018-02-07 10:28:00

  《적인걸지사대천왕(狄仁杰之四大天王)》

  감독: 서극

  출연: 조우정, 풍소봉 등

  소개: ‘적인걸’소재의 영화가 많지만 서극 감독의 연출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극 감독의 기존 작품으로 보아 화면이나 씨나리오가 상대적으로 완벽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인기배우 조우정, 풍소봉이 출연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영(影)》

  감독: 장예모

  출연: 등초, 손려, 정개, 왕천원, 호군, 관효동, 왕경춘 등

  소개: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영》은 감독과 출연진의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전노(财迷)》

  감독: 동동

  출연: 륙소령동, 마덕화, 류대강, 왕월

  소개: 1986버전의 《서유기》는 지금도 초월될 수 없는 경전으로 1980년생, 1990년생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있다. 30년 뒤 륙소령동, 마덕화, 류대강, 왕월 등 사제 네명이 영화《수전노》를 위해 또다시 뭉쳤다. 이 네 배우가 다시 모여 어떻게 현대적인 이야기를 풀어갈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수라(阿修罗)》

  감독: 장붕

  출연: 오뢰, 량가휘, 류가령, 장예상 등

  소개: 《아수라》의 핵심예술은 “일체중생이 자신의 지은 바 선악의 업인에 따라 천도, 인도, 수라, 축생, 아귀, 지옥의 육도세계를 끊임없이 륜회전생하게 된다.”는 동방문화의 ‘륙도륜회’에서 벗어나 이른바 ‘륙도륜회’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다.

  《징기스칸(战神纪)》

  감독: 차오루 하쓰

  출연: 진위정, 임윤, 호군, 예대홍, 라광결 등

  소개: 징기스칸을 원형으로 전기영웅의 이야기를 보다 잘 구현하기 위해 《징기스칸》 제작팀은 진실된 력사배경과 흡사하게 장면을 연출하는데 전력했다. 한편 진위정, 호군, 리광결 등 외모와 연기를 겸비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후게이머(幕后玩家)》

  감독: 임붕원

  출연: 서쟁 등

  소개: 서쟁이 프로듀싱하고 주연한 영화 《배후게이머》는 수억 자산을 소유한 주인공이 일련의 중대한 사건을 겪은 후 점차 자아성찰해가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모금교위지구우장군(摸金校尉之九幽将军)》

  출연: 진곤

  소개: 《모금교위》는 중국 고대 도굴군들의 한개 파벌로 알려졌다. 《귀취등(鬼吹灯)》 시리즈 혹은 《도묘필기(盗墓笔记)》에서 《모금교위》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상세하고 완정한 해석은 아직 없었다. 아울리 이런 쟝르의 영화를 즐겨보는 팬들에게는 또 한번 기대해볼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국(刺局)》

  감독: 이인항

  출연: 풍소붕, 호군, 허정, 김신 등

  소개: 《자국》은 《귀취등》, 《도묘필기》와 같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인기소설로서 소년 협객이 천하제일 자객으로 거듭나는 모험적인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 소설을 인상 깊게 읽었던 네티즌들은 스크린으로 부활할 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침묵지켜(保持沉默)》

  감독: 주가

  출연: 주신, 오진우, 조붕 등

  소개: 범죄 쟝르의 영화가 워낙 인기가 많고 주신, 오진우, 조붕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미친 외계인 (疯狂外星人)》

  감독: 녕호

  출연: 황발, 심등 등

  소개: 녕호 감독이 연출한 작품은 줄곧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기에 황발, 심등의 조합으로 어떤 작품이 탄생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연변일보


· 우리 말 우리 글과 함께 20년
· 2018년 중앙1호문건 공포 전면적으로 향촌진흥전략 실시 포치
·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3농" 새 페지를 써나가야
· 설연휴 중국 국내 관광객 3억명 예상
· 전신마비 환자 머리에 뇌사자의 몸 이식한다
· 쌍둥이 세번 출산한 7남매 엄마
· 모스크바, 기상 관측이래 최대 폭설
· 새해 종자구매 한창
· 길림, 국내외 리더식 인재에게 최고 200만원의 정착 보조금 주기로
· 저지방 아닌 그냥 우유가 심장에 더 좋아 (연구)
할빈: 동북호랑이 야생훈련 진행
이별 통보받은 백혈병 여성, 웨딩드...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