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스포츠
연변팀 2월 5일 한국 향발
//hljxinwen.dbw.cn  2018-02-02 09:05:00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29일 저녁 11시 30분, 에스빠냐에서 2차 전지훈련을 마친 연변팀 선수들이 연길공항에 도착했다.

  1월 3일, 전지훈련을 위해 에스빠냐로 떠났던 연변팀은 근 4주간의 훈련과 5차의 련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키웠다.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연변팀 선수들을 볼 기회가 적었던 일부 열혈 팬들은 늦은 시간에도 공항에 마중을 나왔다.

  료해한 데 따르면 연변팀은 연길에서 짧은 휴식을 취한 후 2월 5일 한국으로 출발해 2018 시즌 갑급리그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하게 된다. 박태하 감독을 포함한 한국적 감독진은 연길에 돌아오지 않고 에스빠냐에서 직접 한국으로 돌아가 제3차 전지훈련을 대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부 선수들도 고향에 돌아오지 않고 3차 전지훈련 시간을 맞춰 한국으로 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는 지문일과 전의농 두 선수는 이날 공항에서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출처:연변일보


· 한 한국사장의 끈질긴 선행
· 시진핑, 영국 테리사 메이 수상 접견
· 한 한국사장의 끈질긴 선행
· 인간과 비슷하게 발음하는 범고래 최초 확인
· 시진핑 주석 부부, 英 총리 부부와 다과회 가져
· 푸틴, 도핑 스캔들 관련 자국 선수들에 "용서해달라"(종합)
· 북경조선족사회 10대뉴스 선정, 친목과 화합에 기준을 두어
· 중앙CCTV 문화프로그램 ‘신중국’ 음력설부터 방송
· 시진핑 中 주석, 테리사 메이 英 총리 회견
· 하얼빈 빙설대세계에서 열린 ‘천인 타악기 세계기록 도전대회’
할빈: 동북호랑이 야생훈련 진행
이별 통보받은 백혈병 여성, 웨딩드...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