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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10대 중국어 영화는?
//hljxinwen.dbw.cn  2018-02-01 15:31:34

  "적인걸지사대천왕(狄仁傑之四大天王)"

  감독: 서극(徐克)

  출연: 조우정(趙又廷), 풍소봉(馮紹峰) 등

  소개: "적인걸"소재의 영화가 많지만 서극 감독의 연출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극 감독의 기존 작품으로 보아 화면이나 시나리오가 상대적으로 완벽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인기 배우 조우정, 풍소봉이 출연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영(影)"

  감독: 장예모(張藝謀)

  출연: 등초(鄧超), 손려(孫儷), 정개(鄭愷), 왕천원(王千源), 호군(胡軍), 관효동(關曉彤), 왕경춘(王景春) 등

  소개: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영"은 감독과 출연진의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전노(財迷)"

  감독: 동동(董董)

  출연: 육소령동(六小齡童), 마덕화(馬德華), 류대강(劉大剛), 왕월(汪粵)

  소개: 1986버전의 "서유기(西遊記)"는 지금도 초월될 수 없는 경전으로 1980년생, 1990년생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있다. 30년 뒤 육소령동(六小齡童), 마덕화(馬德華), 류대강(劉大剛), 왕월(汪粵)등 사제 네명이 영화 "수전노"를 위해 또 다시 뭉쳤다. 이 네 배우가 다시 모여 어떻게 현대적인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수라(阿修羅)"

  감독: 장붕(張鵬)

  출연: 오뢰(吳磊), 량가휘(梁家輝), 류가령(劉嘉玲), 장예상(張藝上) 등

  소개: "아수라"의 핵심예술은 "일체중생이 자신의 지은 바 선악의 업인에 따라 천도, 인도, 수라, 축생, 아귀, 지옥의 육도세계를 끊임없이 윤회전생(輪廻轉生)하게 된다"는 동방문화의 "육도윤회(六道輪回)"에서 벗어나 이른바 "육도윤회"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다.

  

  "징기스칸(戰神紀)"

  감독: 차오루 하쓰(哈斯朝魯)

  출연: 진위정(陳偉霆), 임윤(林允), 호군(胡軍), 예대홍(倪大紅), 이광결(李光潔) 등

  소개: 징기스칸을 원형으로 전기영웅의 이야기를 보다 잘 구현하기 위해 "징기스칸" 제작팀은 진실된 역사배경과 흡사하게 장면을 연출하는데 전력했다. 한편 진위정, 호군, 이광결 등 외모와 연기를 겸비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후게이머(幕後玩家)"

  감독: 임붕원(任鵬遠)

  출연: 서쟁(徐崢) 등

  소개: 서쟁이 프로듀싱하고 주연한 영화 "배후게이머"는 수억자산을 소유한 주인공이 일련의 중대한 사건을 겪은 후 점차 자아성찰해가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모금교위지구우장군(摸金校尉之九幽將軍)"

  출연: 진곤(陳坤)

  소개: "모금교위"는 중국 고대 도굴꾼들의 한개 파벌로 알려졌다. "귀취등(鬼吹燈)" 시리즈 혹은 "도묘필기(盜墓筆記)"에서 "모금교위"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상세하고 완정한 해석은 아직 없었다. 아울리 이런 장르의 영화를 즐겨보는 팬들에게는 또 한번 기대해볼 작품이 되겠다.

  "자국(刺局)"

  감독: 이인항(李仁港)

  출연: 풍소붕(馮紹峰), 호군(胡軍), 허정(許晴), 김신(金晨) 등

  소개: "자국"은 "귀취등", "도묘필기"와 같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인기소설로서 소년 협객이 천하제일 자객으로 거듭나는 모험적인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 소설을 인상깊게 읽었던 네티즌들은 스크린으로 부활할 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Remain Silent(保持沉默)"

  감독: 주가(周可)

  출연: 주신(周迅), 오진우(吳鎮宇), 조붕(祖峰) 등

  소개: 범죄 장르의 영화가 워낙 인기가 많고 주신, 오진우, 조붕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Home(瘋狂外星人)"

  감독: 녕호(寧浩)

  출연: 황발(黃渤), 심등(沈騰) 등

  소개: 녕호 감독이 연출한 작품은 줄곧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기에 황발, 심등의 조합으로 어떤 작품이 탄생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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