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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질병 환자들, 차를 적게 마셔야
//hljxinwen.dbw.cn  2018-01-11 08:56:00

  (흑룡강신문=하얼빈)차를 마시는것은 중국의 전통 양생방식으로 이는 인체에 유익한 점들이 많다. 례를 들면 항산화, 로화방지, 혈액지질저하 등이 포함된다. 차를 마시는것은 비록 좋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적합한것은 아니다. 아래 3가지 질병이 있는 환자들은 차를 될수록 적게 마셔야 한다.

  위궤양환자.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혹은 만성위축성위염이 있는 사람들은 될수록 차를 마시지 말아야 하는데 특히 농도 짙은 차 혹은 공복에 차를 마셔서는 안된다. 차잎에 함유된 카페인과 타닌산은 위점막을 자극하고 위산분비를 촉진하며 궤양을 가중시킬수 있다. 만약 농도가 짙은 차를 자주 마시면 병세를 악화시킬수 있다. 평소 위산분비가 과도하게 많은 사람들은 보이차와 홍차를 마시지 말아야 하는데 이 두가지 차에 함유한 카페인 함량은 비교적 높기때문이다.

  불면 혹은 신경쇠약 환자. 카페인은 신경중추를 흥분시키는 작용를 가지고있다. 평소에 불면 혹은 신경쇠약 등 증상을 가지고 카페인에 비교적 민감한 사람은 오후 3시 이후에는 차 혹은 커피를 마시지 말아야 하는데 이는 저녁 수면에 영향을 줄수 있기때문이다.

  부정맥환자. 카페인은 심장박동을 가속화하고 심동과속 등 증상을 초래할수 있다. 심혈관질병환자에게 있어 이는 잠재적위협이 될수 있다. 만약 평소에도 부정맥 현상이 나타나거나 혹은 차, 커피에 특별히 민감한 사람들은 공복에 차를 마시면 머리어지럼, 심계 등 증상을 보일수 있고 또한 심장 부담이 늘어나 병세를 가중시킬수 있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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